[러브레터]네가 보고 싶어~

2000. 2. 17. 오후 7:24:10

글자

 참 오랜만이네여,1000년만에 글을 올리니...

 

전 35기 동성 바다의 별 단원이었구요,지금은 성당에서 주일학교 교사와 성서말씀 봉사를

하고 있는 이락현.f사베리오라고 해요.

 

 ... ...

 

 지금도 단장일을 못해 본 것이 아쉬움으로 마니 남네여...

혜화동을 지날때와 굿뉴스에서 ’레지오’란 말만 들어도 10년전에 풋풋했던 단원시절이 생각

나 혼자 웃음짓던 기억이 납니다.

 

 다덜 잘 계시죠?

특히,동성 바다와 엄마 단원들...,글구 35기 동기들 어떻게 지내는지 마니 궁금해요.

통신에서 "번개"라고 있죠?꼭 대상을 정하지 않고,꽃피는 3월이 오면 한번 번개를 쳐서 만나고 싶습니다.아무라도 레지오란 이름으로 관계된 분이면 다 좋구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마니 바드시구요.주님 사랑안에 두루 두루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from 락현

 

ps.혹시 절 기억하시는 분 있음 연락주세요.

 

   e-mail)rakhyun@persmail.com

   손전화)016-756-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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