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그러구 살지좀 마~~"
제가 요즘 가장 많이 쓰는 말 중 하나입니다.
정말 그러구 살지 않았으면 하는 행동들을 하는 사람들에게 해주는 말이기도 하지만,
제 자신에게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혹자들은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할 때마다 이런 이야기로 맞받아칩니다.
"x묻은 x가 y묻은 x에게 y묻었다고 그러네....."
(x,y의 의미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다 아시겠죠? 심의를 통과하기 위해......)
그럴 때마다 저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x묻은 x지만 y묻었다고 이야기해주지 않으면 y묻은 채 계속 다녀야 하지 않겠어?"
머 제가 사는 방법이 다 그렇죠 머......
사랑하는 레지오 여러분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의 몸에 묻은 x(혹은 y)를 털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됩시당. *^^*
하나바람 동균시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