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 옆 동물원"을 보고..

2000. 2. 21. 오후 10: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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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순간에 푹 빠져버리는 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춘희처럼... 그랬나보다... 학원 끝나고 집에 오면서 빌려다 본 비디오입니당... 일찍도 봤죠, 이영화?? 훔.. 좋은 영화네요.. 첨에는 참 연기 못한다는 뭐 그런 생각 가지구서 봤는데... 보고나서 이러저러한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에융~~ 제게 사랑은 언제쯤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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