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1132김 지영00.03.28772
십자가의 공식가격은?
      한 소년이 슬기로운 생활 시간(예전의 산수시간)에 더하기 와 빼기를 공부했다.  어느 날 소년은
#1132김 지영00.03.28조회 77· 2 - 1130민기00.03.2879-
단장님들~~ 수거수거~~~
많은 신구 단장님들 연수때 친목다지느라(?) 수거하셨어여. 특히 후배님들 음.. 시련을 잘 견뎌내셨군여. 사실... 우리때는 그런거 안했답니다.
#1130민기00.03.28조회 79 - 1129임동균00.03.2789-
[소식]모든성인임다~~*^^*
네 다시 여러분을 찾게 된 모든 성인의 어머니 쁘레시디움입니다. 이번주엔 무슨 소식이냐구요?   짜쟌~~~ 기대하시라 개봉박뚜!! &#
#1129임동균00.03.27조회 89 - 1128이석진00.03.2782-
신.구 단장연수
1박2일로 갔다온 신.구 단장 연수 힘들었지만...재미있었어요.. 전 보단 단장님들간의 친목이 더욱 더 돈독해진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잘
#1128이석진00.03.27조회 82 - 1127박장호00.03.2687-
웃으이소..
  오래 전에 배꼽을 잡고 웃었던 글이 보여 퍼왔습니다. ===========================================
#1127박장호00.03.26조회 87 - 1126박장호00.03.26901
넘 우끼서리 (푼글)
    ## 정말 황당한 미용실 이름 ##   버르장 머리 -_-;     
#1126박장호00.03.26조회 90· 1 - 1125이려진00.03.2581-
집에 않갔어!
쓸말 정말 없구만. 입이 만이 거칠어진것 같군그려 내가 생각해봐도. 군인이 다 그렇지뭐! 뭘 바라나. 한 9시간 뒤면 만나겠구만. 음.....
#1125이려진00.03.25조회 81 - 1124박수진00.03.2581-
42th 임주영 마르티나 간염으로 입원입니다...
안녕하세요..간만에 또 글을 올리네요...   저의 같은 학교 써클 친구였고 지금 단장을 같이 할 42th 임주영 마르티나가  
#1124박수진00.03.25조회 81 - 1123김원일00.03.24922
스스로 찾아가는 행복의 길 31방법
울고 싶을 때는 크게운다. 자기 자신과 타인을 심판하지 않는다. 마음에 어떤 공간을 남겨두고, 그 곳에 자신에게 소중한 것들을넣어둔다. 고민스러
#1123김원일00.03.24조회 92· 2 - 1122이지영00.03.23993
영화 "러브레터" 의...
     와 ~ 정말 봄 이왔나봅니다.  따뜻한 날씨하며, 사람들의 가벼운 옷차림,  &#
#1122이지영00.03.23조회 99· 3 - 1121
김원일00.03.2272-바닷가 우체국
             바닷가 우체국
#1121김원일00.03.22조회 72 - 1120배현정00.03.221336
1440만원이...
어떤 사람이 어는날 이상한 전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전화는 은행에서 걸려온 전화입니   다 당신 앞으로 어떤 사란이 1440만원을 은행
#1120배현정00.03.22조회 133· 6 - 1119정보영00.03.2284-
반갑습니다 정보영입니다
학원을 빠져나와 pc방을  왔습니다 간만에 올리는글인데 이런말부터하니 참 안타깝기가 그지없습니다 요즘 저의생활은 될대루 되라는식의 하루
#1119정보영00.03.22조회 84 - 1118미진00.03.2169-
기분이 꿀꿀할땐요..^^*
기분이 꿀꿀하다구.. 방법이야 많지..♡ ★방에 틀어 박혀서 흐느껴 울어두 되구... ★그렇게 우는걸루 성이 안차면...  이렇게 울던
#1118미진00.03.21조회 69 - 1117박수진00.03.2169-
어제 못다한 잡 얘기들...히히히★.
안냐세요...저 말 많죠??? 좀 그래요...히히히★ 어제 제가 어디갓엇냐면은   한남동의 순천향 병원 알아요? 거기 갔어요...산부인
#1117박수진00.03.21조회 69 - 1116박준영00.03.21701
해피투게더에 대해서...
질문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제가 듣기로는 훈화나 교리 등에 관한 자료는 이제 자료실에 올리지 말고 해피투게더에 올리라고 들었던 것 같은데요,
#1116박준영00.03.21조회 70· 1 - 1115김원일00.03.21711
나 그대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
언제나 날마다 똑같이 반복되는 삶 속에서 그대가 조금씩 지쳐갈 때 난 그대에게 해주고 싶은 말 하나가 있다.   수 많은 만남 속에 시
#1115김원일00.03.21조회 71· 1 - 1114최윤정00.03.2184-
[필독]신구 연수에 오실때
공지사항엔 올릴 수 없기에 여기에 올립니다. 신구단장연수 오실때 쌀하고 김치, 밑반찬 가져 오는거 다 아시죠? 부디 가져 오셔서 밥을 못먹는 불
#1114최윤정00.03.21조회 84 - 1113박수진00.03.20751
가입 허가를 기다리며....히히히
안녕하세요...저는 요번에 신단장이 될 42th 박수진 모니카에요....히히히★   저를 아시는 분들도 쫌 계시리라 믿어요...조금은
#1113박수진00.03.20조회 75· 1 - 1112박상조00.03.201121
[새.무.관]긴급 입수-단장 필독!!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활동을 재개한 새.무.관 대표 박상조입니다. 긴급 입수라는 말을 듣고 무슨 명단 공개를 또 하나보다..... 라고 생각하
#1112박상조00.03.20조회 112·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