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1153공천용00.04.01821
오홋~~ 사월이라
  벌써 사월이군요.. 사월의 첫날 아마 제가 제일 먼저 여기에 글을 쓰는게 아닌가 싶네여...뿌듯... 제 개인적으로 복학한
#1153공천용00.04.01조회 82· 1 - 1152심광이00.03.31981
4월 꾸리아 없데요!!
만우절 전야 이벤트 였습니다.죄송해요   *^^*   총무님이 시작하셨어요~!!
#1152심광이00.03.31조회 98· 1 - 1151심광이00.03.31101-
"선영아 사랑해"의 진실
요즘 설 시내에 장안에 화제가 되고 있는 그눔의 선영아 사랑해 라는   문구의 포스터및 광고판등등 말입니다...   아시는 분
#1151심광이00.03.31조회 101 - 1150정연경00.03.3196-
고개 숙여 사죄드립니다.
  졸리다... 눈이 잘 떠지지 않을 정도로. 아직 수업이 두개나 남아있고 오늘은   저녁때 아르바이트도 있는데... 
#1150정연경00.03.31조회 96 - 1149조혜정00.03.3170-
천년에...
천년에 비가 한 방울 내리는 나라가 있데... 그 나라가 바다가 될 때까지 너의 친구(사랑)(으)로 남아 있을께...   너무 좋은 말
#1149조혜정00.03.31조회 70 - 1148조혜정00.03.31661
빈자리...
어제 친구가 저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정말실망이다그런 말을하고 다니다니 사람이어찌...너 랑정말친구라생각 해왔는데...  
#1148조혜정00.03.31조회 66· 1 - 1147
박상조00.03.3081-배달의 기수.화려함속의 사연
[기획특집] 한국을 지킨 사람들 - 물류문화편      최근 정보통신의 가치가 급상승하면서 얼마전에 이 업계의 대인을
#1147박상조00.03.30조회 81 - 1146조윤주00.03.3084-
오랜만이예요.
오늘은 사무실에서 대이동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무지 피곤하답니다. 낼 모레면 벌써 4월 이네요. 정말 시간이 빠리 흐르는 것 같습니다. 저
#1146조윤주00.03.30조회 84 - 1145김형은00.03.30103-
실패했습니다..(바뜨..)
뭐냐면요,, 저의 사순희생이요...ㅠ,ㅠ 역시 너무 큰 욕심이었나..요? 흑;; 이럴 줄 알았다니까.. 어제 엄청난 숙제들을 앞에두고 잠을 잘것
#1145김형은00.03.30조회 103 - 1143심광이00.03.3083-
어느날 혜화동에서....^^
그러니까 한..일주일 전으로 기억됩니다...   요즘 한창 저와의 스캔들로 고생이 심한(?) 창용이와 혜화동의 2층 커피숍에서 
#1143심광이00.03.30조회 83 - 1142심광이00.03.3078-
It's over...
T.T 이론 의미 심장한...   그냥..요즘..아프고 일어나서 뒹굴거리고 놀면서,   참 많은 생각을 했답니다.... 
#1142심광이00.03.30조회 78 - 1141밴숙00.03.3088-
이 세상 솔로들을 위한 서시..
     제목 : 이세상 솔로들을 위한 서시    주말해가 높이떴네 오늘하루 집뒹구네 &#
#1141밴숙00.03.30조회 88 - 1140배현정00.03.291126
무서운 나라 한국
무서운 나라 한국     유동근,전인화씨 부부가 차 몰고 가다 급브레이크를 밟자, 갑자기 바다 한가운데 앞뒤로 끊어진 다리에
#1140배현정00.03.29조회 112· 6 - 1139이경민00.03.2974-
기도 마니해주세요^^
연수 잘들 다녀오셨는지요? 개인적사정으로 가고 싶었지만 .... 암튼 조은시간들 보내고 오셨겠죠^^ 4학년이라 졸업논문으로 요즘 정신이 없네여ㅠ
#1139이경민00.03.29조회 74 - 1138박수진00.03.2884-
잊지 못할 그 광란의 밤...- -
안녕하세요..이젠 좀 저를 아시는 분들이 꽤 있을 듯 한대요...   아~한 마디로 신구단장 연수는 이빠이(잘 안쓰는 표현임=강조) 잼
#1138박수진00.03.28조회 84 - 1137정현희00.03.2870-
오호래엔만에~
히히히~   전 지금 야근중임다..   너무 졸리네여~   오늘 날씨보니까 여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게 느껴지던데여~
#1137정현희00.03.28조회 70 - 1136신형욱00.03.281031
예비역 무시하지 마라~~!!!!!
퍼온 글 입니다. 잼나게들 읽으시라구여~~ *^^*     지독하게 추운 철원의 겨울이었고, 내가 있던 부대는 혹한기 훈련 중
#1136신형욱00.03.28조회 103· 1 - 1135이정숙00.03.2877-
테스트
  첨부파일 : chmyungdong_1033.htm(14K)
#1135이정숙00.03.28조회 77 - 1133전병권00.03.281132
누워서 침 뱉기.
 난 39기 보나벤이다. 아는 놈(ㄴㅕㄴ)들은 잘 알겠지. 그냥 오랜만에 회관을 찾으니 나의 심술이 다시 발동하기 시작하는구나. 답답함
#1133전병권00.03.28조회 113· 2 - 이현진00.04.03713
[RE:1133]다음 휴가 때 쯤이면 ...
+ 찬미예수 보나벤을 가장 아끼는 선배 중에 하나라고 자신있게 얘기하는 사람이다, 나는. 보나벤이 이 글을 처음 썼을 때도 나는 이 글을 다 읽
#1155이현진00.04.03조회 71·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