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못할 그 광란의 밤...- -

2000. 3. 28. 오후 10:07:55

글자

안녕하세요..이젠 좀 저를 아시는 분들이 꽤 있을 듯 한대요...

 

아~한 마디로 신구단장 연수는 이빠이(잘 안쓰는 표현임=강조) 잼있었어용...

 

단장님들도 많이 친해졌구요..아직은 모르는 분들도 쬐게 더 많이 계시지만...

 

이젠 진짜 단장으로서의 길을 조금씩이나마 걷게 되었군요...아아...감회가 새롭습니다..

 

그 광란의 밤, 잊을 수 없었어요...그 때 먹었던 술이 제가 이태까지 먹었던 어떤 주량

 

보다 쌨습니다..아침에 머리까지 아프던걸요...(@.@<--이런 얼굴이 되었었답니다...

 

참고로 제가 술이 좀 세요..) 그때 제가 "섹시한 남자"를 불렀다고 하던데...부른 건

 

기억하는 데...앉아 계셨던 단장님들 얼굴도 몇 분 기억나는데 얼마나 크게 또 얼마나 오래

 

불렀는지는 기억이 절대로 안 납니다...저도 망가진 거 겠지요..T.T

 

어쨌든 너무나 좋았던 1박 2일간의 경험(?) 이었어요...

 

아아..이제 회관에서 단장님들 뵈면 필히 인사 할게요...킥킥킥☆

 

P.S. 편집부 화이팅....킥킥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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