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않갔어!

2000. 3. 25. 오후 12:43:33

글자

쓸말 정말 없구만.

입이 만이 거칠어진것 같군그려 내가 생각해봐도.

군인이 다 그렇지뭐! 뭘 바라나.

한 9시간 뒤면 만나겠구만. 음.....

말수가 그리 많았던 편이 아니었기에 이만 줄이려 하내.

생리적으로 이런건 나랑 안맞아.

펜과 종이를 다오.. 이게 레지오의 걸음발이라니 정말.

오한이 느껴진다. 여기 글을 올리고 있는 나 자신이 애처럽기도하고.

.... 변하지 말아다오. 그리워 해야 할것은 사람만이 아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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