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대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

2000. 3. 21. 오후 6: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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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언제나 날마다 똑같이 반복되는 삶 속에서

그대가 조금씩 지쳐갈 때

난 그대에게 해주고 싶은 말 하나가 있다.

 

수 많은 만남 속에 시달려 지쳐

이젠 일그러진 얼굴로 쉬고 싶어 할 때

그 때마다 그대에게 해 주고 싶은 말 하나가 있다.

                                                

그대를 향한 내 마음 너무 커서 부담스러워 피곤해 할 때

난 그대에게 꼭 하고픈 말 하나가 있다.

 

그대가 지쳐 주저앉아 멍하니 나를 보며

위로의 눈빛을 갈구할 때

그때 그대에게 해 주고 싶은 말 하나가 있다.

 

 

 

그 말 하나가 대체 뭐냐구요?

 

세글자로 된 말인데~

 

            .

 

            .

          

            .

 

            .

 

 

       어  부  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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