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하루가 자나갔네요
오늘은 기분이 안좋아요
뭐랄까 ...
다른사람에게 말 할수 없는 고민이랄까
솔직히 혼자서 해결할수 있는 문제는 아닌데
말할 용기가 나지 않네요
하루종일 기분이 울적했어요
오늘 성의교정 앞에 있는 국립도서관을 갔다가 금난새씨를 뵜어요
제가 좋아하는 으악가인데 원래 제 모습이었다면 악수를 청했을 꺼예요
근데 오늘은 가만히 서서 바라보기만 했어요
휴~
글구 오늘은 너무 힘들다는 생각도 했어요
걷는것도 히들구 살아가는것두 힘들구...
원래 사는건 힘든건가...
여러가지로 후회도 되고 또 지금의 현실에서 잠시 벗어나고 싶네요
낼 아침일찍 일어날수 있을까
걱정이되는걸 빨랑 자야 겠어요
내일은 회관에서 웃는 모습으로, 밝은 모습으로 모두들 뵐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모두들 절위해 기도해주세요
좋은 꿈꾸고 밝은 모습으로 보자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