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궁여~~

2000. 3. 15. 오전 1:03:36

글자

 안냐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뭐, 저두 매일매일 이곳에 들어오긴 하지만, 글은 못 올리구 그랬어요.. 오늘은,아니 어제는 바로 화이트 데이였슴다.. 뭐, 기대두 않 했지만, 막상 열심히 큰 바구니 들고다니는 커플들을 볼려니 기분이 썩 좋지만은 않더군요..-.- 하지만, 괜찮아요.. 오늘 자그만치 사탕을 4개나 먹었거든요..3개는 학교에서 친구들거 뺏어먹구,1개는 형은이랑 돈주고 사먹었슴다.ㅠ.ㅠ

 4계절중 어느계절이 먼저 시작하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뭐..봄은 시작하는 기분이 많이 들잖아요.. 봄이 오니깐 새로운 것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많이 보여요.. 학교를 가면 친구들머리도 많이 바뀌었구, 이것저것 배움을 시작하려는 사람들도 많은것 같구.. 이래저래 사람들의 활기찬 모습들이 보기 좋아요.. 저두 얼른 시작해야 겠습니다..아! 사순시기에 이뤄보고자 했던 약속은 점점 무너지는것 같애요.. 더 늦기전에 지키기 가능한(?) 약속으로 얼른 바꿔야 겠어요.. 음... 뭘루 하지? 음...

 사순시기에 전 지각을 하지 않겠습니다.. 학교에서 집이 가까우다 보니 능청부리다가 꼭 5분씩 늦거든요.. 헤~~^^

지켜봐 주세요!!!

 숙제가 하나씩 늘어가구,할일이 너무 많지만.. 따뜻해 져가는 날씨덕에 제 마음에 점점 여유가 생겨가요..행복합니다..홍홍!!!

그럼 주말에 회관에서 봐요~~~~~~~~*^^*

 

p.s 글씨색이 너무 예뿌져? 봄 개편입니당!!^^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