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어제 이상한 종이를 하나 주시더군여.
다름아닌 제 사주?? 비스무리한 뭐 그런 것을 출력한 종이였습니다.
저야 물론 착실한 가톨릭 신자이지만..((--;;<--의심스러움..))
호기심은 어쩔 수 없더군여..
제 사업운..뭐, 직업이라고 볼 수 있겠죠..
학자나 교사.. 분야는 고고학 쪽이라더군여.. 고대사나...
((나는 고고반이다~~ --;; <-- 018 CF 버젼))
그리구 여성의 경우... 현모양처가 본래 모습이래여..
((현옥이의 꿈...--;; 현모양처....))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여기저기 별점이나 혈액형점.. 뭐 그런거 어디에서도 이렇게 나온적이 없었거덩여..
당황스러웠구..
내가 잘 살았나 보다..^^;; 라는 자신감이 생기더군여..
그리고 제 삶속에 함께 하시는..
언제나 제 길을 살피시는 그분께 감사했습니다.
어쨌거나....
^^;; 고백성사 보겠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