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운명을 믿으십니까?

2000. 3. 14. 오후 5:40:13

글자

엄마가 어제 이상한 종이를 하나 주시더군여.

다름아닌 제 사주?? 비스무리한 뭐 그런 것을 출력한 종이였습니다.

저야 물론 착실한 가톨릭 신자이지만..((--;;<--의심스러움..))

호기심은 어쩔 수 없더군여..

제 사업운..뭐, 직업이라고 볼 수 있겠죠..

학자나 교사.. 분야는 고고학 쪽이라더군여.. 고대사나...

((나는 고고반이다~~ --;; <-- 018 CF 버젼))

그리구 여성의 경우... 현모양처가 본래 모습이래여..

((현옥이의 꿈...--;; 현모양처....))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여기저기 별점이나 혈액형점.. 뭐 그런거 어디에서도 이렇게 나온적이 없었거덩여..

 

당황스러웠구..

내가 잘 살았나 보다..^^;; 라는 자신감이 생기더군여..

그리고 제 삶속에 함께 하시는..

언제나 제 길을 살피시는 그분께 감사했습니다.

 

어쨌거나....

^^;; 고백성사 보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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