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경입니다.
연경이라고도 하죠.
경기걸린 애..같다고들 합니다.푸하하-!
에-헛소리였구요...
오늘이 화이트데이,라지요? 국적불명에 노련한 상술의
냄새가 찐하게 풍기는 그런 수상한 날입니당.
뭐-저랑 상관없으니 흥분할 필요도 없겠지만 괜시리
울적해지누만요. 크흑- 불쌍한 복학생을
울리다니...나빠-잉(누가?)
참, 엊그제 심지호 봤는데요. 그냥 평범하고 귀여운
새내기였어요.
뭐-특별히 할 말 있어서 쓴건아니고...
열심히 수업듣고 있다고요, 아직 한번도 안빠졌어요
기적이죠?(스스로도 매우 놀라워하고 있음)
그럼 쫓겨나기 전에 후딱 나가야겠습니당 안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