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의 그날을 위해...

2000. 3. 14. 오후 3:57:55

글자

정연경입니다.

 

연경이라고도 하죠.

 

경기걸린 애..같다고들 합니다.푸하하-!

 

에-헛소리였구요...

 

오늘이 화이트데이,라지요? 국적불명에 노련한 상술의

 

냄새가 찐하게 풍기는 그런 수상한 날입니당.

 

뭐-저랑 상관없으니 흥분할 필요도 없겠지만 괜시리

 

울적해지누만요. 크흑- 불쌍한 복학생을

 

울리다니...나빠-잉(누가?)

 

참, 엊그제 심지호 봤는데요. 그냥 평범하고 귀여운

 

새내기였어요.

 

뭐-특별히 할 말 있어서 쓴건아니고...

 

열심히 수업듣고 있다고요, 아직 한번도 안빠졌어요

 

기적이죠?(스스로도 매우 놀라워하고 있음)

 

그럼 쫓겨나기 전에 후딱 나가야겠습니당 안뇽-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