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첨으로 회사에 출근했습니다. 어제 갑작스럽게 연락을 받고,
첨 회사에 출근한 기분은 잘 모르겠습니다. 조금의 갈등을 하기는 하지만,다만 제가 선택한 것이 후회하지 않기를......
회사 식구들은 너무도 좋으신 분들이예요. 제 자리에 개인PC도 있구
저와 비슷한 연령의 분들이 있어서 위로가 됩니다.
오늘 화이트데이인데 만난 사탕들 마니 받으셨는지 모르겠네요. >///< (얌얌)
낯설기는 하지만 잘 적응해볼렵니다. 저를 위해서 기도해주셔용.
사순시기에는 다른달보다는 힘든일두 많구 자기자신을 자제해야하는 달이기도 하죠? 몇 단장님들은 술, 담배, 오락을 줄인다고 하시더군요.
저는 그동안 아침잠이 많았는데 이제부터는 아침 일찍 일어나야 하겠네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은 좋은 것 같습니다.
모두들 잘 생활하셔서 기쁜 부활절을 맞이하세요~~^^
집에서는 인터넷이 안돼서 자주 글을 못 남겼는데 앞으로 자주 인사드릴께요.
좋은 히루!!! 행복한 날들을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