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이다 워다 해서 굳뉴스에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참 형욱단장님의 유럽여행 사진을 보니 넘 가고 싶군요.
친한 친구 보나두 취업을 해서 무지 바쁘거든요. 바쁜척을 하는건가?
저는 서서히 찾고 있습니다. 정말 저에게 맞고 안정적인 직장을 구해서 여기저기 알아 보구 있죠.
곧 좋은 소식을 갖고 인사할께요. ^^
3월은 시작의 달이죠. 다들 개강이라 학교수업듣기 열심일 것 같군요.
저는 오늘 학교에 친구들을 만나러 오랜만에 들렸습니당.
학교다니는 친구들이 부럽군요.(더 놀구 싶은 마음)
신부님 말씀처럼 항상 미소를 잃지 않고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모두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