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들오세요
2000. 3. 7. 오전 12:31:28
글자
안녕들하셨죠?
전 42기 서희랍니다.
정말 빨리쓰고 가야겠습니다 친척언니집인데
옆에서 감시하고 있거든요
이늦은밤밖에는 글올릴 시간이 없군요
오전시간엔 학원가고 오후시간엔 알바하거든여
4일째라 첨보단 많이 힘들진않아요
팀장이 없어서 제가 그일을 대신하느라
덜힘들거든여.
6시간 동안 일하다 보면 손님이 없을땐 너무나도
지루해요 명동에 들를일이 있으신 분은 놀러오세요
주인이 아니라 공짜론 못드리지만 500원 할인쿠폰
몰래 숨겨놓고 있다가 꺼내서 드리죠.. 하핫 ^^;
전 용우동에서 일한답니다 명동의류 앞이에요
이번주부터 신단장 교육을 받는데...
제가 꿋꿋이 잘해낼수 있겠죠?
아름이가 무서워서 빠지는 일은 없을거에요.. 하하
(신부님 웃음소리가 생각 나는군요)
그럼 이번주 일요일에 회관에서 만나요
그리구 연경언니 미워요
진실버전을 띄우시다니...엉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꾸뻑
(주방아줌마가 손님들 나갈때마다 하는인사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