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

2000. 3. 3. 오후 4:48:48

글자

 정말 오랜만이네요.

 

지금 학교입니다. 오랜만에 먼길을 왔더니

 

피곤하네요. 적응도 안돼고...휴우~

 

 이번에 시간표를 완죤히 잘못짜서 생활에

 

큰 변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참내 야간도

 

아닌데 완벽한 야간 시간표을 짜서 예전과

 

다른 생활을 할 것 같습니다. 대략 말씀을

 

드리자면 저의 첫 수업은 오후 5:20에 시작을

 

합니다. 글구 가장 늦게 끝나는 날은 월,화

 

인데요, 밤 9:50에 끝납니다. 집에 들어가면

 

아마도 12시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래서 아마 평일에는 회관에 못 나올 것

 

같습니다. 수업이 없는 수요일 빼고 말이죠.

 

이제 좋은 날은 다 갔습니다. 기냥 조용히

 

살아야 될 것 같네요.(이게 뭔소린지...--;)

 

 네, 지금까지 쓸데없는 소리였습니다. 수업

 

까지 시간이 좀 남았으니까 오락실에 가서

 

좀 떼워야겠군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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