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는 것은
임이시여
가식의 가지를 자르는 것입니다.
거기다
당신의 인내로 진실을 접목시키는 것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임이시여
두근거리는 맘으로 두 눈을 뜨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기쁨의 시간을 환하게 손질하는 것입니다.
임이시여
사랑한다는 것은
맘 그릇을 비우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눈물의 의미로 헹구어내는 것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임이시여
착각 속에 둘러싸여 살아가는 것입니다.
내가 택한 당신이
하늘이라고 믿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상 아름다운 청년입니다..
내가 택한 당신이
하늘이라고 믿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럼 제 2탄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