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녕하세요~~ 봄이라 화사한 분홍색으로 글씨를 쓰는건데, 잘 보일지 모르겠네요... 히히히..^^
여기는 학교구요, 어제 개강했는데 오늘은 왠일인지 수업을 안하더라구요. 어제는 세시간짜리를 꼭꼭 다 챙겨가며 5시까지 수업을 하더니만... 지금 1주일간 수강 변경하는 기간이라 계속 컴앞에만 매달리고 있는데요, 이놈의 컴이라는것이 계속 안열려서 말예요... 흐구구...
훔.. 잘 지내고 계시죠? 오늘은 정말 바람이 따뜻한 것 같애요. 정말 봄이 왔나봅니다. 제 동기 하연이랑 인숙이가 모두 머리모양을 바꾸는 바람에 저도 맘이 막 흔들리고는 있는데, 도통 돈이 없어서 말이져... 원래는 저도 셋팅빠마를 하려고 했건만... 그래도 오늘은 (상조의 말을 빌리자면..) 도발적인 머리를 하고 나왔답니다. 헤헤.. 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어제 머리를 땋고 잤거든요. 근데 오늘은 민망해서^^;; 하나로 묶어버렸어요. 애들은 자꾸 풀어보라고 그러는데,, 어설픈 웨이브...ㅠ.ㅠ
훙... 배고푸당...ㅠ.ㅠ
*** 움~~ 좋은 봄날 맞으세요. 꽃피고 새울면 사진도 찍으러 가고.. 히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