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조에게
2000. 3. 2. 오후 4:03:06
글자
이방은 글쓰기가 힘드네.
5번째 쓰는 건데...휴...
점번에 상조가 쓴거에 대해
나름 대로 해주고 싶은 말이 있어
그랬는데
나 기억나니? 36기구 , 토론토 살구,...
그때 여름에 봤었지?, 암튼
" 나는 불평이 일때마다 숨을 크게 쉬어봅니다.
공기가 없다면 죽게 되겠지요.
그런데 공기가 있지 않은가요.
마찬가지로 없는것 보다는 있는 것을 생각하면
평화가 오지요.
죽어서 묘자랑을 하느니 ,
살아서 꽃한송이를 소중히 여기는 것이
행복의 비결입니다. "
---정채봉님의 "내 가슴속 램프" 중
" When one door of happiness closes, another opens but
often we look so long at the closed door that we don't
see the one which has been opened for us."
인생의 행복.....인생이란 단어가 들어가면
왠지 대단하구 , 멋있는 말을 해야 할것 같아서 ,
내가 좋아하는 말들로 대신한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