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을 했습니다.<-- 매 학기의 시작은 이렇게 하죠..--;;
오후 1:30 부터 있는 수업...
왕자와 거지를 보다가 (SBS 미오..T.T) 학교에는 2시 넘어서 왔죠..
시작부터 게으르고 있지만...이제 4학년이구..
올 한해는 전출(’All출’ 이라구두 하져) 해보렵니다.
마지막 1학기..((가을엔 마지막 학기라구 하겠죠...--;;))
이제는 정말 후회없이 보내기 위해서... 월요일 수업을 뺐답니다.
--> 월요일 수업 빼기... 정말 레지오인 다운 발상 아닙니까??
헤헷.. 그냥 그렇다는 말이구요..
정말 조금은 달라지는 모습을.. 스스로 느껴보고 싶습니다.
신단장들을 만나구, 단원협의회의 공문을 보게 될 꾸리아 날이 기다려 집니다.
모두에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