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영입니다

2000. 2. 25. 오전 12:05:31

글자

매우 오래간만에 글을 올립니다

그동안 다들 평안하셨는지요

전 그동안 많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고등학교 4학년 생활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 그리고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서......

결론이 안 나더군요

항상 제가 하는 일들이 그렇듯이 일단 부딧치면 죽던 살던 결론이야 나겠지만 이건 너무 위험한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 바꾸려고 합니다

그이도 그런걸 원하구요

앞으로는 자주 찾아 뵈면서 저의 변해가는 모습을 보여드리지요

우리 그이에 관해서도 천천히 알려드릴께요

피곤해서 자야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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