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잠적 하지 않으려 해용..
넘 오래 간만이죠....?! 방갑습니당.....^^
요즘..회사일로 쪼금 바빠서리...
머 이래저래 안 좋은일도 겹치고 혼자 생각도 많이 하구여...
그래도 머리 색 바꾸고 많이 좋아졌어요.....
오빠랑 둘이 미용실에서 노랗게 색을 빼고
무거운(?) 발거름으로 집으로 돌아 왔을때...아버지는 흠짓 놀라시며...
"니...니...들....--;"
"아빠 미얀....난 그냥머리가 복잡해서 했구...오빠는 여자친구한테 채였어그래서.."
"....술 한잔하자 ....."
쿠시시.....조만간 두번째 탈피가 있을거예용!! 기대 하시라...
사는 건 참 어려워요....내 맘대루 안 되니까...허나..언젠가..가끔은..
제 기대처럼...좋은 일이 생기는 일이 있겠죠..호호호.........뭐라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