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2000. 3. 5. 오후 10:56:35

글자

39기 조혜정 크리스티나입니다.

 

가입만 하고 지금에서야 자세하게 살펴보게 되었네요.

 

읽다보니 재미도 있고... 감동(?)이 있는 이야기도 있고...

 

저도 빠른 시간내에 통신을 설치를 해야겠네요...

 

지금은 친구네 집입니다... 허리가 많이 아프다고 해서 문병을 왔는데요... 침대에 누워서

 

저를 마구마구 구박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기회가 닿는대로 자주자주 찾도록 하죠...

 

레지오 위해 일하시는 단장님들 수고 많으시고요...

 

열심히 활동하지 못해서 항상 죄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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