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또 올립니다.
얼마나 할일이 없으면 이럴까요? 참 자신이
불쌍하다고 느껴지네요. --;
이번주부터 신단장 교육을 해야 하는데
걱정이 태산 같습니다. 저 자신도 지식이 많이
부족한데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말이죠.
왠지 후회스럽기도 하네요.(연경 누님 죄송...)
공부해야 하는데 잘 안되네요. 저에게 배울
신단장 4명이 걱정됩니다. 석진이,영민이,은경이,
여유이(?) 그래두 제가 가르칠 수 있는 만큼
가르칠 겁니다. 많이 부족하겠지만...
신단장들이 이해했으면 좋겠네요. 그저
반항(?)하지 않고 잘 따라왔으면 합니다.(이게
뭔 소리야?) 무지 부담되네요. 긴장도 되고...
선생님이 된 상조와 하여니, 파이팅이다.
다덜 열씨미해라. 교육부장님,가리 누님,지니
누님두 파이팅입니다. 휴우우~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