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한 이틀 바쁜 척 좀 했더니만....^^;;
글이 무지하게 밀려있네여..^^;;
호스트는 바쁜척도 말아야 하나 봅니다......^^;;
오늘 날씨는 정말 봄이네요..((오늘이 입춘이라는거 같던데..^^;;))
무심결에 입고 나온 얇은 봄옷이 부담스럽도록 바람이 불지만..
그래도 따뜻한 햇살 땜에 용서가 됩니다.
늦잠을 자면서 아침 수업 하나는 빼먹었지만..
오늘 무지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현옥이의 사순 결심 : 모두에게 밝게 웃어주는 사람이 되자!!))
-->> 웃음을 결심하면서...
그동안 제가 실수하거나 화냄으로써 얼굴 찌푸리셨던 분들..
.....정말루 사과드려요...
지하철에서 자리를 찾아 떠나시는 듯한 할아버지...
모셔다가 제 자리를 비워드렸구..^^;;
((미안하다시는 걸 예쁘게(!) 웃으며 자리를 권했슴당..^^*))
-->>과연 예뻤을지는 의문이 생김..--;;
거울 보면서 예쁘게 웃는 연습이라도 해야겠습니다.
그렇게 밝게 웃어주며 사순을보내고..
그 후엔 그 덕으로 저도 더 밝은 사람이 되어 있기를 바라며...
보속과 참회의 사순시기 동안 웃음이라는 전염성 강한 매개체로
세상의 빛이 되어 보렵니다...^^*
웃음의 파장은 누구에게나 전달되게 마련입니다.
각박하고 힘든 사람들에게 웃음이라는 빛을 던져주는 레지오인..^^*
멋지지 않습니까??
우리 모두 멋진 레지오인이 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