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간만에 또 글을 올리네요...
저의 같은 학교 써클 친구였고 지금 단장을 같이 할 42th 임주영 마르티나가
어제 간염으로 입원 했습니다...어제 몸이 많이 아팠다고 그러더니 곧 응급실이라고
문자가 또 왔습니다...간염이래요...한 일주일 정도 입원해야 하고...잘 먹지도 못
한답니다...주영이가 제일 크게 한 걱정은 신단장 연수를 못 간다는 것이었어요...
병원은 한양대 병원이구요...호실은 1908호실이래요...저는 꼭 시간을 쪼개어라도
가 볼 생각입니다...친구로서의 도리라고 생각합니다...이런 일(친구가 입원하는 일)이
첨이라 뭘 들고 가야 할지도 잘 모르겠습니다...뭐 잘 아시는 분 있으면 저에게 필히
연락을 주십시오...핸드폰이나 이메일이나 아무거나 좋아요...글구 주영이를 아시는 분
있다면 로사리오 기도라도 드려주셨으면 좋겠어요...그럼 활동도 생기구 좋잖아요...- -
저도 오늘부터 기도를 드릴 생각입니다...우리 모두 다 함께 동찹합시다...아셨죠??
빠른 주영이의 쾌유를 빌며.... ♡...Lucky For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