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1070이영준00.03.0862-
영일레지오 홈 완벽 업그레이드..
완벽히? 업그레이드 된 영일 홈을 소개 합니다... 주소는 같구요.. 꼭 들어와서 평가해주세요....     Http://me
#1070이영준00.03.08조회 62 - 1069김형은00.03.08102-
눈이라니요...
 참 이상하기도 합니다. 햇살은 그래도 아직 따신데 눈이라니...   학교 도서관이구요, 잠깐 컴을 쓸 일이 있어서 들렀다가
#1069김형은00.03.08조회 102 - 1068백현옥00.03.0877-
[크리스] 3월에 내리는 눈
기상이변은 아니죠.. 전 어느 해인가 4월에 내리던 눈을 기억하거든요..^^;; 어쨌거나 겨울보다 더 예쁘게 내리는 봄눈..^^* 어릴적 배우던
#1068백현옥00.03.08조회 77 - 1067김기훈00.03.0773-
에휴~ 걱정이다.
 하하하 또 올립니다.   얼마나 할일이 없으면 이럴까요? 참 자신이   불쌍하다고 느껴지네요. --;  
#1067김기훈00.03.07조회 73 - 1066김기훈00.03.0772-
휴우~~~
 지금 학교 전산실입니다.   오늘 두과목 있는데 한 과목이 빨리 끝나서   저녁 일찍 먹구 여기 들어왔습니다. &#
#1066김기훈00.03.07조회 72 - 1065이용광00.03.071067
scream
이 영화를 보다가 단장 이름을 말하면 죽는다!!!     A: 야, 이렇게 놀러 오니까 정말 좋다. 바쁘지만 않으면 자주 올텐
#1065이용광00.03.07조회 106· 7 - 1064김서희00.03.0788-
놀러들오세요
안녕들하셨죠? 전 42기 서희랍니다. 정말 빨리쓰고 가야겠습니다 친척언니집인데 옆에서 감시하고 있거든요 이늦은밤밖에는 글올릴 시간이 없군요 오전
#1064김서희00.03.07조회 88 - 1063백현옥00.03.0673-
[크리스] 합창부 이야기
합창부.... 단원들만 모이기로 한거 아닙니다... 알고들 계시죠?? 시간이 허락되는 단장님들.. 그리고 관심있는 단장님들의 협조를 바랍니다.
#1063백현옥00.03.06조회 73 - 1062이연경00.03.06941
잘자내꿈꿔이야기 2
영민이의 글을 보고 제 멜에 있는 내꿈꿔 시리즈도 복사해 보았습니다... 보내준 사람은 단장님들도 다 아시는 수도의 유명한 단원 미진이구요...
#1062이연경00.03.06조회 94· 1 - 1061조혜정00.03.0573-
반가워요...^^
39기 조혜정 크리스티나입니다.   가입만 하고 지금에서야 자세하게 살펴보게 되었네요.   읽다보니 재미도 있고... 감동(?
#1061조혜정00.03.05조회 73 - 1060이현진00.03.0586-
박철수 회원에게
회원 관리를 하던중 회원님의 아이디가 두개로 중복등록되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회원님께서 사용하시는 아이디를 제외한 다른 한개의 아이디는
#1060이현진00.03.05조회 86 - 1059심광이00.03.0594-
홍홍홍*^^*
이젠 잠적 하지 않으려 해용..   넘 오래 간만이죠....?! 방갑습니당.....^^   요즘..회사일로 쪼금 바빠서리...
#1059심광이00.03.05조회 94 - 1058박준영00.03.0573-
성지순례 같이 갈 사람...
사실 이름만 거창하군요 먼 데 가는 건 아니구, 가까운 절두산이나 한 번 가려고 합니다. 은총의 샘 쁘레시디움 단원들이 가기로 했는데, 우리 말
#1058박준영00.03.05조회 73 - 1057김병창00.03.0578-
나의 동기 42기들에게
정말 매우 죄송하단 말을 먼저 동기들에게 전합니다. 이번 주 금요일 즉 3월 3일에 42기 기모임이 있었다구 들었는데 응원 오티때메 불참해서 죄
#1057김병창00.03.05조회 78 - 1056최영민00.03.0495-
[퍼온글]잘자 내꿈꿔 이야기
잘자~ 내꿈꿔   이야기   1 최민수... 잘자라~... 니꿈은 내가 꾼다... -_-+...   2 김응
#1056최영민00.03.04조회 95 - 1055김서희00.03.04104-
42기 서희예요 재밌는거보실래요?
안녕하세요? 신단장... 음.. 내일회합에가야..단장이 되는군요 혹시 대화방게시판에 있는 잘자 내꿈꿔~허준버전을 보셨나요? 반응이 좋더군요 드라
#1055김서희00.03.04조회 104 - 1054임동균00.03.04881
바다 이야기
지금 글을 쓰는 이곳은 부산임다.   신입생 OT가 있었던 금요일 오후 갑자기 걸려온 전화 한 통......   황새 : 야!
#1054임동균00.03.04조회 88· 1 - 1053박상조00.03.0392-
봄바람 휘익~~하고 부는날입니다.
흐음......어느새 봄이 성큼 다가왔군요.... 솔직히 전 오늘 한번도 밖에 나가지 않았기때문에 오늘 날씨가 얼만큼 따뜻햐ㅆ는지 모르겠는데,
#1053박상조00.03.03조회 92 - 1052김기훈00.03.0370-
정말 오랜만...
 정말 오랜만이네요.   지금 학교입니다. 오랜만에 먼길을 왔더니   피곤하네요. 적응도 안돼고...휴우~  
#1052김기훈00.03.03조회 70 - 1051김형은00.03.0389-
따뜻한 봄날~ (아닌가...?)
 *** 안녕하세요~~ 봄이라 화사한 분홍색으로 글씨를 쓰는건데, 잘 보일지 모르겠네요... 히히히..^^  여기는 학교구요,
#1051김형은00.03.03조회 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