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1090백현옥00.03.1492-
[크리스]운명을 믿으십니까?
엄마가 어제 이상한 종이를 하나 주시더군여. 다름아닌 제 사주?? 비스무리한 뭐 그런 것을 출력한 종이였습니다. 저야 물론 착실한 가톨릭 신자이
#1090백현옥00.03.14조회 92 - 1089조윤주00.03.1477-
지금은 근무중~~~
오늘 첨으로 회사 에 출근했습니다. 어제 갑작스럽게 연락을 받고, 첨 회사에 출근한 기분은 잘 모르겠습니다. 조금의 갈등을 하기는 하지만,다만
#1089조윤주00.03.14조회 77 - 1088정연경00.03.1490-
전출의 그날을 위해...
정연경입니다.   연경이라고도 하죠.   경기걸린 애..같다고들 합니다.푸하하-!   에-헛소리였구요...  
#1088정연경00.03.14조회 90 - 1087신형욱00.03.141192
"잘자~ 내꿈 꿔" 이미지 버전
퍼온건데, 잘도 만들었죠? 암튼 잘자~ 내 꿈꿔 의 이미지 이미지버전입니다. 안뜰래나? 시샵님, 안뜨면 짤라주세요  
#1087신형욱00.03.14조회 119· 2 - 1086김기훈00.03.13863
너무 괴로워~~~
 역시 오랜만에 글을 쓰는군요. 항상 매일 같이 들어오지만   읽기만 하지 글을 남기기가 힘드네요. 별로 쓸만한 일이 없어서.
#1086김기훈00.03.13조회 86· 3 - 1085이용광00.03.1278-
동물이라~
천용이 형이나 윤정이가 올린 글을 보니까 나도 애완 동물을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동물을 키우고 싶어도 키울 수 없는 사람도 있
#1085이용광00.03.12조회 78 - 1084문민수00.03.12100-
처음이에요.
안녕하세요. 3월5일 2년2개월간의 군복무를 끝맞치고 돌아온 문민수 대건안드레아라고 합니다. 경기상아보탑 37기구요.  정말 반갑습니다
#1084문민수00.03.12조회 100 - 1083최영민00.03.1179-
잘자 내꿈궈 못다한이야기
  24 전두환 전대통령... 본인은... 빠지는 사람없이 잘 자기를 바라며... 본인 꿈 꾸시기 바랍니당~!   25 오지명
#1083최영민00.03.11조회 79 - 1082최윤정00.03.10891
우리집엔 막둥이가 꽤 오래전부터 있었답니다.
토끼만큼은 아니지만 잘 짓지 않는 개도 있답니다. 천용 오라버니.   천용 오빠 역시 뼈져리게(?) 느끼고 있겠지만 동물은 사람에게 참
#1082최윤정00.03.10조회 89· 1 - 1081박준영00.03.1082-
12일 절두산 갑니다.
저번에 말씀드렸던 성지순례 건입니다.   절두산에 전화를 했더니   미사는 10시 30분에 있다고 하더군요.   아무
#1081박준영00.03.10조회 82 - 1080미진00.03.1090-
심청이가 나쁜x인 이유(?)
우리는 심청이를 효녀라구 배웠습니다   지극한 효심을 본받아야 한다구요   하지만 심청이 보여준 효성이라는 행동은  
#1080미진00.03.10조회 90 - 1079백현옥00.03.101051
[크리스] 잼나게 보세여..^^*
친구가 보내준 멜인데... ((그 친구는 꽤 열심히 멜을 보내져..^^* 항상 어딘선가 퍼온 글들로..)) 잼있는게 마나서 몇개 올려 볼까 했더
#1079백현옥00.03.10조회 105· 1 - 1078조윤주00.03.1073-
정말 오랜만입니다~~~
취업이다 워다 해서 굳뉴스에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참 형욱단장님의 유럽여행 사진을 보니 넘 가고 싶군요. 친한 친구 보나두 취업을 해서 무지 바
#1078조윤주00.03.10조회 73 - 1077신형욱00.03.101021
잠못이루는 밤
싸움하는사람은즉싸움하지아니하던사람이고또싸움 하는사람은싸움하지아니하는사람이었기도하니까싸 움하는사람이싸움하는구경을하고싶거든싸움하지아 니하던사람이싸움
#1077신형욱00.03.10조회 102· 1 - 1076공천용00.03.101104
울집에 드뎌 막둥이 생기다....
         정말 오랜만에 열린 마당에 글을 올리네여.. 단장님들 잘 지내시고 계신가여? 하하
#1076공천용00.03.10조회 110· 4 - 1075박상조00.03.09961
오오~~!!금연이라구?
뭣들하고 계셨습니까? 음.....하도 할일이 없어서 이렇게 들어오긴 했는데...특별히 할말은 없군여.... ...제가 신부님의 뜻에 동참하는 의
#1075박상조00.03.09조회 96· 1 - 1074백현옥00.03.09841
[크리스] 4학년...
어제 저녁에 좀 당황스러운 전화를 받았습니다. 42기 정모군이 나오라더군요... 어딘데 나더러 나오래?? 굽은다리역이요. .....--;; &#
#1074백현옥00.03.09조회 84· 1 - 1073
신형욱00.03.091732[대공개!!] 유럽에서 찍은 사진들
돈 보다는 시간 문제 때문에 단 여섯장만 스캔을 하게 되었습니다.   보다 좋은 사진을 골랐어야 하는데, 필름 20통이나 되는 분량을
#1073신형욱00.03.09조회 173· 2 - 1072최유선00.03.0878-
불쌍하지?
머냐! 내가 학교가서 수업을 받으면서 하나 둘 친구를 사귀는데 흑흑.. 글쎄 어린것들이 나하구 맞장 뜰라구 헌다 81년생이 하는말 너 며쌀 이니
#1072최유선00.03.08조회 78 - 1071양시균00.03.0864-
오늘 눈이 왔어요~~
공부를 하는데 들려오는 소리~~ 와아~~~~(함성입니다) 그뒤로 수업을 마치구 들려오는 소리 삐리리리~~~(핸드폰 소리...) 이런 이런.. 3
#1071양시균00.03.08조회 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