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1194김원일00.04.1267-
방점
오랫동안 글을 쓰지 못했던 때가 있었다. 이 땅의 날씨가 나빴고 나는 그 날씨를 견디지 못했다. 그때도 거리는 있었고 자동차는 지나갔다. 가을에
#1194김원일00.04.12조회 67 - 1193심광이00.04.1179-
어떤다지...<영범보아랑>
영범.....그런식으로 느끼하게 내 이름을 부르다니.. 글구 그 김모양....김모씨의 자녀되시는 모주리양인거 다 안다 바부팅이..... 좌우지당
#1193심광이00.04.11조회 79 - 1192최영민00.04.1256-
죄성함다..오타수정 끝나써영...
오늘역시 빼먹지안구 글을 올립니당.. 홀홀,, 매우 끈질기죠~~~ 어제 저녁에 쓴 글씨가 오타가 쬐금 아주 쬐금 있었음다~~~~~~ 수정을 마쳤
#1192최영민00.04.12조회 56 - 1191심광이00.04.111002
또다시[엽기개그]진짜웃겨요
지하철에서 장난하기 지하철을 탔는데 너무 심각하게 입을 벌리고 자는 아저씨가 있었대요. 평상시에도 잘 웃겨던 그 오빠는 어김없이 쇼맨쉽을 발휘하
#1191심광이00.04.11조회 100· 2 - 1190박수진00.04.1172-
그 후의 그 두사람은...
안냐세요....읽어본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그 후 두 사람의 일을   다시 올리기로 했었죠...강모양과의 전화 중에 저는 김모군이
#1190박수진00.04.11조회 72 - 1189김기훈00.04.1174-
기냥 심심해서...
  안녕하세요? 간만에 올리는군요.   이번에는 악몽을 꿔서 쓰는 것이 아닙니다. 속으로 제발 악몽을   꾸라고 바라
#1189김기훈00.04.11조회 74 - 1188송여유00.04.11743
새롭게 본 하루
어제는 몸이 좀 안 좋아서 한 시간을 잤습니다. 아침에 일어나기가 좀 힘들더군요 그래서 늘 뛰던 골목을 걸었습니다. 아주 오랬만에.... 그런데
#1188송여유00.04.11조회 74· 3 - 1187임기택00.04.1162-
영민이 보아라.
영민아 무슨소린지 모르겠다.   랑지만 랑번더 소갤하겠다니 몬소리냐?   알아들을수없는 소린한다. 어느 나라 말이냐? 
#1187임기택00.04.11조회 62 - 1186유현영00.04.1172-
{한파란}류사회(류시화사랑동호회)모집
심광이씨의 글을 보고 바로 글을 씁니다. 류시화! 너무나도 유명한 작가이자 번역가, 여행가지요. 책이라면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담을 쌓은 저이
#1186유현영00.04.11조회 72 - 1185최영민00.04.1166-
영민이 입당..
하하 안녕하셔영.. 절아시지만 한번더 소갤 하것슴당.. 개포중에서 고등학교까정.. 회합은 한 개포중 인자하신 모후의 최영민입니당.. 내가 왜소갤
#1185최영민00.04.11조회 66 - 1184김형은00.04.111071
[사진부]알려드려요~^^
            안녕하세요~ 좋은하루 지내고 계신
#1184김형은00.04.11조회 107· 1 - 1183심광이00.04.1086-
좋은 시 만들기(류시화시인)
..저는 고3때 어느 학습지 뒤에서(역시 고3때다) 류시화님의 시를 읽었습니다. 그때 읽었던 시가 길 위에서의 생각 이였습니다. 그때 감동은 이
#1183심광이00.04.10조회 86 - 1182임기택00.04.1074-
두번째다.
안녕하셨스모니까.   저 기택인데.두번째로 올리는 글입니다.   어제 우리끼한테 미안한것도 있고해서.   어제 고등학
#1182임기택00.04.10조회 74 - 1181조윤주00.04.1081-
누가 당신에게...
누가 당신에게...   누가 당신에게 말을 걸어옴은... 당신과 친해지고 싶음입니다.   누가 당신을 보고 허둥댄다면... 당
#1181조윤주00.04.10조회 81 - 1180송여유00.04.1073-
여유를 찾았답니다.
아까 전에 글을 올렸었는데 아무리 찾아 봐도 제 글은 없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다시 글을 써요. 날씨가 추워서 자판도 잘 두드려지지 않는군요.
#1180송여유00.04.10조회 73 - 1179송여유00.04.1072-
여유있게
아뇽하세요? 열린마당에 첨으로 글을 올려요.~~ 아는 분들을 이렇게 만나뵈니 정말 색다르고 멋쪄 보이시네요. 다른 분들 글을 많이 읽어 봤는데
#1179송여유00.04.10조회 72 - 1178황두현00.04.1081-
a.m. 12:53
조용한 밤이다.   진흙냄새를 풍기며 내리던 빗소리는 점차 그쳤는지 조용해지고   말썽만 피우던 내방 오디오에서는 왠일로 음악
#1178황두현00.04.10조회 81 - 1177임동균00.04.0975-
[소식]모든성인임다
네 또 모든성인입니다   지난 8일 토요일 모든성인들 역시 세나뚜스 부단장님의 방문이 있었습니다. 어리버리한 모든성인 부단장의 잘못으로
#1177임동균00.04.09조회 75 - 1176임동균00.04.0980-
[詩] 님의 沈默
님은 갔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푸른 산빛을 헤치고 단풍나무 숲을 향하여 난 작은 길을 걸어서 차마 떨치고 갔습니다. 黃金
#1176임동균00.04.09조회 80 - 1175박상조00.04.091144
뒤늦은 깨달음
오늘 우리 쁘레시디움에 세나뚜스 서기님 꼐서 방문을 오셨더랩니다. 부랴부랴 준비를 해서...미리 알고는 있었지만 천용이형도 못오신다그러고 현정이
#1175박상조00.04.09조회 114·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