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만에 올리는군요.
이번에는 악몽을 꿔서 쓰는 것이 아닙니다. 속으로 제발 악몽을
꾸라고 바라는 분이 계시는 것은 아닌지 심히 걱정되고 불안하군요. --;
지금은 학교 전산실입니다. 원래는 이 시간에 수업을 들어야되는데
휴강이라네요. 밀린 숙제 내야 하는데... 제기롤~ 기껏 했더니!
이것 땜에 학원까지 빠졌는데 미치겄다!(정도는 아니지만...) 거기다
다음주가 시험인데 휴강이라니... 뭐, 좋기는 합니다만(^^) 다음
수업 시간까지 어디서 뭐하고 때워야 할지 걱정이 되는군요.(시험 걱정은
아예 생각을 안하고 있음 ^^;) 구래서 여기 들어와서 2시간을 때워보려고
합니다. 뭐, 무리라는 것을 알지만...
맘 같아서는 오락을 하고 싶지만...휴우~ 아시죠? 만화책을 보고 싶지만
역시...--; 주변에 성당이라도 있으면 가서 기도라도 하겠는데 이건 학교가
개신교 학교라서...
요즘에는 신단장들의 글이 자주 올라오더군요. 정말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덜 열씨미 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이제 아치에스도 얼마 남지 않았군요. 새로운 얼굴들을 마니 볼 수
있겠죠? 기대(?)가 되는군요. 물론 지금 1Cu.단장님들은 무쟈게 고생을
하고 계시겠지만 말이죠. 헐헐헐 더 고생하세요. 진담인거 아시죠?
죄송...--; 뻥입니다. 열씨미 하신만큼 좋은 결과 있으리라 믿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저는 지난 번에 이어서 비디오를 찍게 되었습니다. 또
무쟈게 뛰어다녀야할 것 같네요.(너무 힘들어~ T.T) 간뜩이나 걱정이
되는데 그 이름도 유명한 임XX 단장님께서 기냥 넘어가지 않고 얼마전에
협박을 하시는 바람에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설마 죽기야 하겠어?
아니야, 혹시 또 모르지 그 형이라면 충분히 그럴수도...--;)
어쨌든 모든 단장님들 힘내시고요, 화이링입니다!!!
이런 글이 많이 길어졌군요.(물론 의도적이었지만...--;) 이만
줄이겠습니다. 안녕히... (아~ 아직도 1시간 반이나 남았다. 이제 모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