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냥 심심해서...

2000. 4. 11. 오후 6:12:42

글자

 안녕하세요? 간만에 올리는군요.

 

이번에는 악몽을 꿔서 쓰는 것이 아닙니다. 속으로 제발 악몽을

 

꾸라고 바라는 분이 계시는 것은 아닌지 심히 걱정되고 불안하군요. --;

 

 지금은 학교 전산실입니다. 원래는 이 시간에 수업을 들어야되는데

 

휴강이라네요. 밀린 숙제 내야 하는데... 제기롤~ 기껏 했더니!

 

이것 땜에 학원까지 빠졌는데 미치겄다!(정도는 아니지만...) 거기다

 

다음주가 시험인데 휴강이라니...  뭐, 좋기는 합니다만(^^)  다음

 

수업 시간까지 어디서 뭐하고 때워야 할지 걱정이 되는군요.(시험 걱정은

 

아예 생각을 안하고 있음 ^^;) 구래서 여기 들어와서 2시간을 때워보려고

 

합니다. 뭐, 무리라는 것을 알지만...

 

 맘 같아서는 오락을 하고 싶지만...휴우~ 아시죠? 만화책을 보고 싶지만

 

역시...--; 주변에 성당이라도 있으면 가서 기도라도 하겠는데 이건 학교가

 

개신교 학교라서...

 

 요즘에는 신단장들의 글이 자주 올라오더군요. 정말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덜 열씨미 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이제 아치에스도 얼마 남지 않았군요. 새로운 얼굴들을 마니 볼 수

 

있겠죠? 기대(?)가 되는군요. 물론 지금 1Cu.단장님들은 무쟈게 고생을

 

하고 계시겠지만 말이죠. 헐헐헐 더 고생하세요. 진담인거 아시죠?

 

죄송...--; 뻥입니다. 열씨미 하신만큼 좋은 결과 있으리라 믿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저는 지난 번에 이어서 비디오를 찍게 되었습니다. 또

 

무쟈게 뛰어다녀야할 것 같네요.(너무 힘들어~ T.T)  간뜩이나 걱정이

 

되는데 그 이름도 유명한 임XX 단장님께서 기냥 넘어가지 않고 얼마전에

 

협박을 하시는 바람에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설마 죽기야 하겠어?

 

아니야, 혹시 또 모르지 그 형이라면 충분히 그럴수도...--;)

 

어쨌든 모든 단장님들 힘내시고요, 화이링입니다!!!

 

 이런 글이 많이 길어졌군요.(물론 의도적이었지만...--;) 이만

 

줄이겠습니다. 안녕히... (아~ 아직도 1시간 반이나 남았다. 이제 모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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