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읽어본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그 후 두 사람의 일을
다시 올리기로 했었죠...강모양과의 전화 중에 저는 김모군이 눈물을 보였다는
얘기와 함께 정리하자는 말이 나올 지경에 이른 것을 알고 참관이 아니라 참견이었
구나...란 생각에 그날 잠을 이루지 못하고(사실은 잘 잤어요..- -;) 참회의 시간을
가지며 조용히 밤을 보냈는데요...나중에 김모군도 만나고 강모양도 만나보니 정리하잔
그 말도 끝내잔 얘기가 아니구 좀 더 거리를 두면서 예전에 오빠 동생처럼 지내
며 점점 정에서 사랑으로 키워나간다는 생각으로 정리한다는 의미였어요...@.@
(저도 쓰면서 잘 이해가 안 가네요..^ ^;) 즉 결론은 두 사람이 더더욱 가까워졌다는
얘기에요...어제 피씨방서 두 사람을 다 만났었는데요, 아주 닭살이에요...역시
허무했습니다...난 언제 임자 만나 저리 해 보나...싶기도 하구요...T.T
그 닭살들에게 하나 교훈을 얻은 거는 "진실은 통한다"였습니다...너무너무 일반적인
말인데도 실천에 옮기기 제일 어려운 말 같아요...
제가 핸드폰을 6일날 새로 샀거든요?? 하지만 번호는 그대로입니다...오늘 개통 됐어요!!
"011-9876-1788"이니까요,많이 애용해 주세요...그럼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더더욱 좋은 내용으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구럼 빠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