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1281김서희00.04.2570-
아그들아미안타~^^
안녕들하시지요?^^ 42기 서희랍니다 다름이아니라.. 우리재수하는 아그들에게 미안하다는 말을하려... 내가 셤을 보지 않았다는거 밝히고 싶지 않
#1281김서희00.04.25조회 70 - 1280미진00.04.24612
가나다라사랑^^
()() (^^)/   가나다라 사랑   가 장 소중한 사람이 제겐 하나 있습니다.   나 의 가슴속에 묻어
#1280미진00.04.24조회 61· 2 - 1279심광이00.04.24922
돌아온[엽기개그]아.우.성이야기
읽다가요 전 좀 마니 웃겨서 어쩔 수 없이 또 이래 글을 올리게 되었답니다...-,.-   [아름다운우리의 성 이야기] [1] 요즘 판
#1279심광이00.04.24조회 92· 2 - 1278이성훈00.04.2464-
경기 레지오 보십시오
아직 남아 있나요?(^^;) 남아 있다면 단장은 저에게 메일 주시길 바랍니다. (이거 명령입니당... --+) 혹시 다른 단장님들이 보시더라도
#1278이성훈00.04.24조회 64 - 1277박수진00.04.2467-
삶은?? .....달걀!! - -; (엽기적이당..)
안냐세요...올만에 글을 올립니다...진짜 올만이네요~~   아까 집에 왔어요..회관일 작은 일이였지만 돕구요,   노래방에
#1277박수진00.04.24조회 67 - 1276최영민00.04.2468-
오늘 날씨 죽이지 안아여?
안녕하셔영.. 아시저? 누구인지... 홀홀.,,,42기 영민입니다.. 음 오늘날씨가 너무나 좋와서 씀니당.. 독서실에 있기엔 넘 좋은 날씬듯..
#1276최영민00.04.24조회 68 - 1275심광이00.04.2471-
약속은지키겠습니다....
진짜 신청하는 분덜이 계실줄이야..제 임의대로의 선곡인데 괜찮겠죠?(캬캬캭 뜨롯뜨에다 메탈만넣어야징)농담이구여 원하시는곡있으면 성심껏찾아서 넣어
#1275심광이00.04.24조회 71 - 1274이석진00.04.2467-
하핫...
오늘은 날씨가 무지 좋네여......학교를 오니 꽃들은 모두 피어있고... 아주 화창한 날씨였습니다... 하지만...저에겐 아주 괴로운 하루였던
#1274이석진00.04.24조회 67 - 1273이승은00.04.2485-
재수생의비애
안녕하세요?저는 42기 이승은 안젤라입니다.오늘에서야 첨글을 올리게 되네요.. 제목에서 보시다시피 전 재수생입니다. 하지만 남들은 절 재수생으로
#1273이승은00.04.24조회 85 - 1272박은경00.04.2463-
시1
-나의 존재를 조금만 남겨 주십시오. 그 존재에 의하여 당신을 나의 모든것이라고 부를 수 있도록. -나의 의지를 조금만 남겨 주십시오. 그 의지
#1272박은경00.04.24조회 63 - 1270이경민00.04.24701
인생이란....
   굿뉴스 들어올때마다 느끼는건데요 모두들 열시미 잼있게 생활하시는 것 같네여 ... 무엇인가 각자   자기할일들을
#1270이경민00.04.24조회 70· 1 - 1269신형욱00.04.211374
링
까치까치 링링링....... -_-;  
#1269신형욱00.04.21조회 137· 4 - 1268최영민00.04.2267-
2틀만입니당...
안녕하셔영,,, 요즘은 굿뉴스에 들어오기가 넘 힘든것 같아여,.,,,(귀찮아서리..ㅡ.ㅡ:) 히히... 제가 드뎌 이젠.. 글올이기가 끝이 보입
#1268최영민00.04.22조회 67 - 1266송여유00.04.2278-
앗 슬푸다
오늘 동작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 Pr 2주년 회합이었답니다. 앗 근데 오늘 3학년은 모의고사를 보구, 2학년들은 C.A 시간이라 다~ 밖으로
#1266송여유00.04.22조회 78 - 1265정현희00.04.2264-
오늘은 비가 와서 꿀꿀한 날....
비가 옴다...   졀라 많이 옴다...ㅡㅡ;   내 가슴속에도 내림다...^(00)^   푸하하하하~  
#1265정현희00.04.22조회 64 - 1264김기훈00.04.2259-
이제 하루 남았다!
 안녕하세요? 간만입니다.   이제 부활이 하루 남았네요. 그리고 저의 부활도 이제 하루   남았고요...흐흐흐 *^
#1264김기훈00.04.22조회 59 - 1263김원일00.04.21773
나와 하느님의 관계개선을....
상지의 친구가 건네준 편지 한통에   (예전에는 친구들끼리 편지를 자주 주고 받았거든요..^^)   오늘 전.. 또 무관심 속
#1263김원일00.04.21조회 77· 3 - 1262
김원일00.04.21722딱 한사람...
               
#1262김원일00.04.21조회 72· 2 - 1261양시균00.04.2163-
단장님~~~저요저요~~~~~
하핫 Welcome Back 입니다~~~~ 참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듯한느낌... 네 그렇죠? 아마 거의 두~세달일꺼예요.. 하튼요 저그 이벤트
#1261양시균00.04.21조회 63 - 1260심광이00.04.2194-
그녀드디어일탈을시작한다!
캬캬캭~! 마감증후군으로이상한 증세를보이기 시작하던그녀..-,.- 예를들어 카드날리기의 달인이되고, 문자메세지의 왕으로 등극하더니 무척 심각한
#1260심광이00.04.21조회 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