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1323심광이00.04.301083
그렇쿤요...의견입니다
얌...글 잘읽다 돌아갑니당.... 항상 변화하기 위해선..여러가지 방면으로 마찰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냥...제 의견을 얘기 해도 될런
#1323심광이00.04.30조회 108· 3 - 1322이현진00.04.301229
Re:1315 열린마당 디비보기를 읽고
+ 찬미예수   임동균님의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단장님의 각별한 애정과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1322이현진00.04.30조회 122· 9 - 1321박상조00.04.301225
열린마당 디비보기를 보고
다 써놓은게 방금 날라갔습니다. 열받습니다. 바로 가죠.   사전 심의제의 폐해에 대한 지적에 대해.... 사전 심의제에 대한 님의 의
#1321박상조00.04.30조회 122· 5 - 1320김 지영00.04.291274
모여라!!
고양 축제 갑시다!!   언제: 5월 5일 어린이 날. 오전 10시(시간 엄수)   어디로: 혜화동 사제관(주교관) 앞마당.
#1320김 지영00.04.29조회 127· 4 - 1319양시균00.04.2959-
시 좋아하시는 분들~~~보세요~~
흠... 보셨으니 우선은 실망은 시키면 안되는 거겠죠??? 하튼요~~~ 이거 한번 보세요 이건 영시 구요 제 팬팔친구가 써준 시랍니다 자 시작~
#1319양시균00.04.29조회 59 - 1318김현동00.04.2955-
징기스칸 후속......
징기스칸을 이렇게 보는데...... 배경은 사막 그대루 허허 벌판에 말발굽 소리와 사람들의 함성소리등 정말 눈이 나빠질까봐 걱정이 저절루되더군여
#1318김현동00.04.29조회 55 - 1317김진희00.04.2984-
잼있는 삼행시~보셔요~^^
펀글이예요 재밌을거예요^^;   이소라   이:이소라가 고민을 하자   소:소리없이 김남주가 다가와 이소라에게 말했다
#1317김진희00.04.29조회 84 - 1316임기택00.04.2958-
회합하기 2시간 30분 전~!!!!!!
방갑습니다.   학원끝나고 겜방에 왔습니다. 저의 학원이 쫌 조아서 학원 건물안에 겜방과 당구장이!!   회합갈라고 시간 때우
#1316임기택00.04.29조회 58 - 1315임동균00.04.2913513
HOT[여섯번째]열린마당 디비보기
동호회 칼럼중 가장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열린마당입니다. 기냥 곧바로 가죠......--;;;   1) 사전심의제 초기 동호회의
#1315임동균00.04.29조회 135· 13 - 1314김현동00.04.2854-
징기스칸을보구..........
안녕하셔요!!!!!!!! 저는 동성중 Pr. 김현동 시메온 입니당.... 22일날 저의 회합이 끝난 담에 영화를 보러 갔어여 시험이 코 앞에 있
#1314김현동00.04.28조회 54 - 1313박은경00.04.2859-
앗..미치겠어....
오늘은 무척이나 피곤한 하루였습니다...학교에가서 레포트쓰고...아침도 못먹었는데..혓바늘돋아 아파 점심도 못먹고...집에가는길에..배고파 친구
#1313박은경00.04.28조회 59 - 1312최유선00.04.2856-
저두 셤 끝났어여
하~!   시험끝나고 크게 마셔보는 숨입니다!   어떻게 볼지 막막~ 했었는데..   잘보든 못보든 암튼 끝나니까 속
#1312최유선00.04.28조회 56 - 1311백현옥00.04.2869-
[펌] 드러 맞는 법칙덜..--;
1. 머피의 법칙 잘못될 가능성이 있는 것은 잘못된다.   2. 검퍼슨의 법칙 일어나지 말았으면 하는 일일수록 잘 일어난다.  
#1311백현옥00.04.28조회 69 - 1310백현옥00.04.2860-
[크리스] 셤두 끝나궁..^^
올만에 날씨가 화창하군여.. 한 사흘 무지 춥더만....^^;; 벌써 5월이 가까워 옵니다... 개인적으로 5월을 무지 좋아하죠.... 어린이날
#1310백현옥00.04.28조회 60 - 1309박은경00.04.28811
김밥으로 30일 버티기...
1일:김 2일;김밥 3일:김밥김 4일:김밥용김 5일:김밥하는김 6일:김밥에넣는김 7일:김밥속에넣는김 8일:김밥에사용하는김 9일:김밥속에사용하는김
#1309박은경00.04.28조회 81· 1 - 1308최영민00.04.2858-
안냥하셔영..
안냥하셔영.,. 히히ㅎ.. 영민이 입니당.. 렌이 날라간줄알구 점검적인 맘으루 틀엇는디,.. 굿뉴스를 먼저 봐선지. 하느님의 도움 아 았던것같아
#1308최영민00.04.28조회 58 - 1307김정민00.04.2862-
파마했어요
안녕들하세요? 정민이 입니다. 제가요 얼마전에 기분전환 좀 할려구 파마를 했거든요. 근데요 그모습이 너무 깜찍해서 친구들이 다들 부러워 한답니다
#1307김정민00.04.28조회 62 - 1306신형욱00.04.2881-
나사 필요하니~?
그닝까, 여기는 학교 도서관의 컴이 좌~악 널려있는 로비이다. 내 가방하고 책은 열람실에 있다. 아까 미리 사둔 왕뚜껑하고 오렌지맛 환타하고 같
#1306신형욱00.04.28조회 81 - 1304조윤주00.04.2785-
스트레스 풀 수 있는 선물임다~
지금은 회사랍니다. 남아서 할 일이 있었거든요.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 거 같아요. 사순시기가 지나고 부활을 맞이하니 넘 좋군요. 저는 사순시기
#1304조윤주00.04.27조회 85 - 1303박수진00.04.2763-
내리는 비처럼 나의 마음도....
일요일 부터 주욱 계속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다른 날보다 날씨가 참으로 더 우중충 했습니다...   하늘을 바
#1303박수진00.04.27조회 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