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저는 동성중 Pr. 김현동 시메온 입니당....
22일날 저의 회합이 끝난 담에 영화를 보러 갔어여 시험이 코 앞에 있지만 그래두 갔어여....
레지오 단원은 저하구 단장님하구 황봉규라는 2학년 형제님이 있었죠*^^*
공짜 표가 저의 지도 신부님 앞으로 와서 보러 갔는데 영화가 잘 안되어서 공짜표를 20000장인가를 만들었다나봐여 (확실치 않음)
근데 추기경님 앞으로 7000장인가??? 왔대여....
우리는 이기회에 보고 왔지요.............
넘 잼없었어여 많약 이영화 공짜표 있는 분들은 시간 때우려고도 가지 마세여 눈 버려요....
몽골의 칸 이야기 테무친 같은 것 등을 이야기 하는 데 너무 재미 없어여....
정말로 보면 눈 버려요 나중에 내용은 자세히 올릴께염.....
그럼 빱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