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했어요

2000. 4. 28. 오전 1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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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들하세요? 정민이 입니다. 제가요 얼마전에 기분전환 좀 할려구 파마를 했거든요. 근데요 그모습이 너무 깜찍해서 친구들이 다들 부러워 한답니다.

아마 여러분들도 저를 회관에서 보시면 모두들 놀라겠지요? 저의 깜찍한 모습때문에 .................  후훗

그럼 부활의 기쁨을 즐겁게 나누시는 한주 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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