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셤이 오늘내로 끝났습니다....
한편으론 기쁜 맘으로 한 구석에는 열받음과 함께 말이죠......
시험 전날에 술을 먹어서 말이져........
으악........
그래두 20점짜리 한문제는 건졌죠^^ 자랑은 아니라고...........
암튼 어제 태훈이단장님.수진이.서희.진영이.글구 군대휴가를 나온 ??와 함께...
술을 먹었답니다.....
처음엔 별로 좋지 않은 감정으로 마셨지만 얘기두 하고 게임도 하구
참으로 어젠 태훈이 단장님 불쌍합니다...^^
어제는 너무나도 애쓰셨구여....
암튼 어젠 재미있게 놀았으나 오늘만큼은 별루 기분이 안조씁니다....
셤을 망쳐서.....
으으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