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리는 비처럼 나의 마음도....

2000. 4. 27. 오후 6: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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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부터 주욱 계속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다른 날보다 날씨가 참으로 더 우중충 했습니다...

 

하늘을 바라보면 금방이라도 이내 울어버릴 것 같았습니다...

 

결국 울어버렸고....그것 때문일까.. 제 마음도 찹찹 합니다..

 

오늘은 함께 같이 울어줘야 할 것 같은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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