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무척이나 피곤한 하루였습니다...학교에가서 레포트쓰고...아침도 못먹었는데..혓바늘돋아 아파 점심도 못먹고...집에가는길에..배고파 친구들과 핫도그먹는데..쭈~욱...케찹흘려..바지에..묻히고...(흐윽)간신히 지하철역 다와서 패스를 넣었는데 "띠이~~" 챙피하게 쭈구려..쭈구려..나오고,,,집에 간신히 도착하고 씻을려니까...전기가나가..온수가안나와서...씻지도 못하고.....그찝찝함속에..썰렁한 문자는 오고,,,,친구가 나오래서 나갔는데..충격적인얘길 들어 가뜩이나 제정신아닌데...더 정신나가...내가 지금 무슨애길하고 있는건지....감기는나을줄을.모르고....
2000.4.28....갱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