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기스칸을 이렇게 보는데......
배경은 사막 그대루 허허 벌판에 말발굽 소리와 사람들의 함성소리등 정말 눈이 나빠질까봐 걱정이 저절루되더군여......
그리구 몽골은 참 못된 습성을 문화로 두고 있더군여.....
남의 여자를 납치해서 결혼을 하다니.....
너무했어여.... 남의 부인을 잡아가 범하다니...... 나뿐놈들이에여......
안그래여.......
저번에 줄거리를 다 써서 딱 올릴려구 하는데 컴이 먹었어여.......
참 자신들의 먹을 것을 훔쳐 먹었다구 동생을 죽이는 테무친은 정말 사악한것 같더군요.....
그러면서 자신의 부인을 구한답시구 그 부족을 쳤어여 그런데 그 여자가 아이를 가지고 살아있다구 거들떠 보지두 않터 군요......
그의 어머니가 그렇게 냉정히 대하지 말라구 했어여 그래서 그 여자를 데리러 갔는데 여자의 배를 보더니 얼굴은 보지도 않구 막 가더군여..... 나같으면 고생했다구 힘들지 않았냐구 잘 해주었을텐데...... 여러분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여???
하지만 이영화 90분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마지막 1분여정도.....
자신의 잘못을 깨닳은 테무친은 이 여자에게 가서는 미안하다구하면서.... 행복하게 살았나봐여 그리구 영화 끝날때 나온 말인데 정말 아름다운 말이구 그 뜻또한 좋았어여......
이 1분이 궁금하시면 보시구 아니면 절대루 절대루 보지 마세염.....
그럼 빱빠이~~~~~~~~
동성중학교를 위해서 기도 많이 해주세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