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1237김서희00.04.1983-
용우동의 이쁜이 서희랍니다 ^^
안녕하세요!^^ 아치에스가끝난지 이틀이 되었네요 아직도 그후유증이 절 괴롭게해요 그날 평소 한번도 신어본적없는 5센치 샌달을 신었더니만 담날은
#1237김서희00.04.19조회 83 - 1236민기00.04.1969-
아프로는 쟤민는 그를 실케씀니다
오옷~! 요즘 신단장님들의 게시판사용이 부쩍 많아진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올리시구요. 활동두 열심히하십시오. 아아~~ 아
#1236민기00.04.19조회 69 - 1234이승호00.04.1869-
7년 씩이나....
저 봤어여... 시상식 하는거.. 그때 동성중학교(거룩한 제자들의 모후) 에 있어서 아주 잘봤는데.. 정말로 대단 하시더군요.. 7년동안이나 하
#1234이승호00.04.18조회 69 - 1233심광이00.04.18731
벌레의 별....
중간고사로 정신 없으신 모든 분들 힘내서 좋은 결과 있으시구요... 인생의 시험에서 힘겨우신 모든 분들 조만간 시험이 끝나리라 믿고, 그 속에서
#1233심광이00.04.18조회 73· 1 - 1232백현옥00.04.1879-
[필독] 5월 27일 콘서트에 대해..
모두들 안녕하시죠? 다름이 아니라 아치에스때 신부님께서 공지하신 콘서트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우리 중고등학교 연합회 뿐만 아니라
#1232백현옥00.04.18조회 79 - 1231최윤정00.04.18831
[공지/필독]목요일(20일)에 시간 있습니까?
  여러분의 봉사의 손길을 기다리는 곳이 있습니다. 4월 20일 목요일 구속주회에서 부활달걀을 꾸미는 봉사를 할 수 있는 분들은 최윤정
#1231최윤정00.04.18조회 83· 1 - 1230심광이00.04.18993
늦게서야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사랑에 관한 시를 모아 봤습니다.... 사랑하기 좋은 날들입니다....   어거스틴의 [늦게서야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 고백록 중에
#1230심광이00.04.18조회 99· 3 - 1229
김기훈00.04.1875-상상력 테스트...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이어 또 올려봅니다.   [Q2] 마녀로 인해 모습이 변해버린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어떤 동물일까? &
#1229김기훈00.04.18조회 75 - 1228유현영00.04.1883-
파란생각
You I (조성모)  어디죠? 보나요? 하늘 위에서 나를 그대 뒤에만 있던 나였는데. 아나요? 얼마나 내가 그댈 사랑했는지 그것도 그
#1228유현영00.04.18조회 83 - 1227박준영00.04.17753
제가 7년차라는군요...
몰랐습니다. 어제 아치에스에서 알았습니다. 제가 7년차가 되었군요. 사실 손가락으로 따지기 전에는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6
#1227박준영00.04.17조회 75· 3 - 1226심광이00.04.17841
아치에스에서 만난 반가우신 분..
어제 아치에스는 정말 뜻깊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단원이 아닌 단장 자격으로 참여한 첫 아치에스로써 남달리 감회가 새로왔습니다. 수사님(고딩때 맨
#1226심광이00.04.17조회 84· 1 - 1225김현동00.04.17611
동성중 거룩한제자들의모후 실체....
안녕하세염 동성중 거룩한제자들의모후Pr. 서기 김현동 시메온이라구 합니당.... 우선 우리 단장님이신 이경민 글라라 단장님....  
#1225김현동00.04.17조회 61· 1 - 1224박수진00.04.1780-
저에게도 드뎌 시련이...- -
안냐세요...수진이에요...아치에스날 2차까지 가고 집에 무사히 잘 들어갔습니다...   혼나지도 않았구요..^ ^ 나중에는 몇몇은 기
#1224박수진00.04.17조회 80 - 1223임기택00.04.1777-
야수!그건 반말이잔아.
야수야.   기택이형 열시미해라 이건 반말이잔어. 너 죽고잡냐?   형이 맘음씨가 착하니깐 참는다. ^^;   니들말
#1223임기택00.04.17조회 77 - 1221장수안00.04.16782
아치에스를 축하합니다...
찬미 예수님!! 파티마의 성모 꼬미시움의 아치에스를 축하합니다. 힘찬 2000년 맞이하시고, 성모님의 사랑 많이 받는 꼬미시움되세요... 다시
#1221장수안00.04.16조회 78· 2 - 1220박철수00.04.1681-
고3힘내라
기택이형 열심이해라 야수 학원빠지지말고 같이대학교가야죠 저멀리리 동해바다 거처서 서해안으로 말고 서울로요 안녕 -야수-
#1220박철수00.04.16조회 81 - 1219임진영00.04.1581-
하하핫
전 지금 껨방에 있어요!! 처음으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처음이라 무슨말을 해야할지.... 레지오 들어와서 제가 해야할 일을 하나두  
#1219임진영00.04.15조회 81 - 1218최영민00.04.1570-
광이누님께...(딴사람도 봐여~)
안녕하셔영... 저번 369겜이짜너여... 엽기 게그에서한게여.. 10명이라두 걸릴사람은 꼭걸린다는 사실을.,.. 제가 M.T사서 격은 일이랍니
#1218최영민00.04.15조회 70 - 1217백현옥00.04.1570-
[크리스] 소년 Pr.에서..
어제....그러니까..2000년 4월 14일 일명 Black Day .....   저는 친한 학교 친구 둘과 만났습니다. 그리고 광란의
#1217백현옥00.04.15조회 70 - 1215허인00.04.1484-
에구구 무슨 마가꼈는지...
안냐세여...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군여.. 여러분들 축하에 감사드립니다. 그래! 나 다쳤다. 작년부터 액땜이라구 하기엔 너무두 자주 다치네여..
#1215허인00.04.14조회 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