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 껨방에 있어요!! 처음으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처음이라 무슨말을 해야할지....
레지오 들어와서 제가 해야할 일을 하나두 제대로 못한것 같아서 ...
모두에게 죄송합니다!!
잘 할려고 맘은 먹고 있지만 생각만 그렇지....잘 맘대로 쉽게 되는건 안닌거 같네요...
오늘도 여러사람들에게 미안한 마음만 생길 뿐이예요
대학교 들어가면 뭔가 다 할수 있을것 같은 기분이였는데...아무것도 없네요
낼은 기다리고 기다리던..아치에스군요.
낼은 모든걸 잊고 재밌게 지냈으면 좋겠네요~~~
공부보다도 더 어려운게 많다는걸 아주아주 쪼금씩 알아가고 있다는게 기쁘다고 해야할지...
나쁜거라고 해야할지....
처음 쓰는글인데 넘 무거운 얘기들만 횡설수설....^^ 나 바보아닌감????????
태훈이 오빠랑 지혜언니 생일날...재밌었어요^^
태훈이 오빠가 힘든일이 많아보이던데...항상 밝은 모습 변치 말았으면...
42기에게 신경 써주시는 오빠, 언니들에게 진짜루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앞으로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볼께요~~~~
그럼 담에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