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핫

2000. 4. 15. 오후 11:52:07

글자

전 지금 껨방에 있어요!! 처음으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처음이라 무슨말을 해야할지....

레지오 들어와서 제가 해야할 일을 하나두  제대로 못한것 같아서 ...

모두에게  죄송합니다!!

잘 할려고 맘은 먹고 있지만 생각만 그렇지....잘 맘대로 쉽게 되는건 안닌거 같네요...

오늘도 여러사람들에게 미안한 마음만 생길 뿐이예요

대학교 들어가면 뭔가 다 할수 있을것 같은 기분이였는데...아무것도 없네요

낼은 기다리고 기다리던..아치에스군요.

낼은 모든걸 잊고 재밌게 지냈으면 좋겠네요~~~

공부보다도 더 어려운게 많다는걸 아주아주 쪼금씩 알아가고 있다는게 기쁘다고 해야할지...

나쁜거라고 해야할지....

처음 쓰는글인데  넘 무거운 얘기들만 횡설수설....^^ 나 바보아닌감????????

태훈이 오빠랑 지혜언니 생일날...재밌었어요^^

태훈이 오빠가 힘든일이 많아보이던데...항상 밝은 모습 변치 말았으면...

42기에게 신경 써주시는 오빠, 언니들에게 진짜루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앞으로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볼께요~~~~

그럼 담에 또...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