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휴일되세용[엽.개]총선특집

2000. 4. 13. 오후 5:57:46

글자

총선특집 엽기개그입니당! 아직은 투표권이 없지만 있어도 투표하는데 망설였을 겁니다. 오늘도 회사를 나와 열씨미 노동을(?) 하는게 그것보다 훨 뜻깊은 하룬거 같네요...

오늘 다른회사분들 하고 식사했는데 그분이 그러더군요.

사업을 하든 무얼 하든 가장 중요한건 순수와 정직이래요

MP3는 이기찬의 "PLEASE"와 신해철의 "인형의기사", 글구 보이스의 "나만의 천사가 되어" 임당

국회의원 한자 사행시

國(나라국):나라를

壞(병들회):병들케 해 놓고서

義(옳을의):옳다고 우기니

寃(원통할원): 원통하구나! 널 뽑아주다니

 

國(나라국):나라에서

賄(뇌물회):뇌물을

議(의논할의):의논하는                             

猿(원숭이원):원숭이들

어느조직에서

 

어느조직에서 이권다툼으로 힘겨루기를 하다가

한창뜨는 넘버1이 등에사시미를 맞았다

\"으으....빨리병원으로...\"말에 부랴부랴 행동대원들은

연신\"행님...행님\"을 외치며 병원으로가자마자

문을 \"꽈당\"차고 들어가서는 \"이봐..의사불러와..의사부르란말

야..

새끼들아\"하고 욕을 퍼부으며 소리치자 의사가 와서

상태를 이리저리보더니만

\"크게걱정안하셔도 되겠네요 그냥 몇바늘 꿰메면 되겠네요\"라고

했다.

그러자 조직중 한명이 \"이봐 그럼 얼마나 걸려\" 하자..의사는

\"한....한시간정도..\"라는 말을 남기고는 들어가서 6시간이 지나

도록

소식이없자, 성질급한 조직들은 우루루 떼거지로 몰려가서는

수술실 문을차고\"이봐..의사 한시간만하면 된다더니..

지금 뭐하는거야..앙\"

이말을 들은 의사양반..갑자기 바늘을<확>집어 던지더니

 

 

 

\"야..그럼니가 등에 용그림 맞춰가면서 꿰메봐\"

 

초등학교 시험...

초등학교 시험에 이런 문제가 나왔다고 합니다.

 

\"내가 ()() 돈은 없지만, 마음만은 부자라네.\"

 

빈칸 채우기였죠.. 대부분의 초등학생들은 정답을 맞췄다고 하더군요.

 

정답은.... (비)(록) 이었습니다.

 

근데... 이 문제를 대학생들에게 내면 거의다 틀린다고 하더군요.

 

대학생들이 대답한 가장 많은 수의 오답은.....

 

 

 

 

 

\"내가 (C)(8) 돈은 없지만, 마음만은 부자라네.\" 라더군요.

 

 

 

여기서 하나더!!!!

 

초등학교 시험에 또 이런 문제가 나왔다고 하더군요.

 

\"곤충은 머리, 가슴, ()로 이루어져있다\" 였는데...

 

물론 대부분의 초등학생들이 정답을 맞추었겠죠?? (배)라고...

 

근데... 한 초등학생이 쓴 엽기적인 오답!!!!!

 

 

 

 

 

그것은....

 

 

 

 

 

 

\"곤충은 머리, 가슴, (으)로 이루어져있다\" 였대여~~

 

첨부파일: VOICE-ToBEYourAngel.mp3(4268K), 신해철-인형의기사.mp3(2088K), 이기찬-please.mp3(4258K)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