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여...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군여..
여러분들 축하에 감사드립니다.
그래! 나 다쳤다.
작년부터 액땜이라구 하기엔 너무두 자주 다치네여.. ㅠㅠ
작년 겨울에 자동차 사고 한번..아! 두번!!
글구 잘 지내다가 여름에 알바 도중 뺑소니 차에 치어서
이틀간의 의식 불명과 손목 부상..
또 최근에 손가락이 찟어져서 꼬맸구..
글구 지금 발 부상...
정말 굿이라두 해야하는건 아닐지...
암튼 말처럼 뛰어다니는 제 성격에 길게는 두달정도 집에만 있을생각을 하니
아찔하네여...
하여간 여러분들두 조심하시구여..
앗! 약먹을 시간이...
제 오른쪽 엉덩이는 주사 땜시 벌집입니다. ㅠㅠ
그럼 행복한 봄 보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