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적으로지내는광이의일상...

2000. 4. 14. 오후 4:47:27

글자

이제 [엽기개그] 당분간 그만 할라요~!!T.T

 

우선 요즘 무지한 아이디어 창출로 인한머리속이

 

복잡해져있는디 가서 잼 있는 글 읽다 보믄 중독이 되서리

 

않되겠어요.................

 

어제도 새벽4시에 집에 기어들어가(밤에 배탈이났다 그비싼

 

생갈비머꼬, 베니건스머꾸선...--; 으~!아까버라)

 

자구선 오후 1시에 나와 대충 청소해놓고

 

작업들어갈라 했드니 눈이 반쯤 감겨요...........이론.....

 

그동안 갖은 무리를(실은 삭제 된 글도 있답니다 죄송해요~!!

 

다신 그런글은 선별안 할께요..) 이르킨점 사과드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내주신성원에(야가 미친나부다

 

수면부족이 엄청난 병이로세...........)캄샤 합니다......

 

살아 움직이는 모든것에 아이콘화(?) 하는 중증및 쾽해진 외모..

 

살은 살은 좀 찐것같아요 머꼬 앉아서 작업만하니.........

 

날짜 및 시간에 무뎌져 전화 오는 사람에게

 

다짜고짜 묻곤한답니다.......("오늘3월 몇일이야...?" "....")

 

낮과 밤이 바뀌어서 아침 10시전에는 식구들이 밟고

 

지나가도 꿈쩍도 안하고 잔답니다..........=..= 가여븐 광....

 

그리하야 생활에 활력소로 이 [엽기개그]를

 

즐겼는데 넘 잼있어서 웃으며 지내시라는

 

취지 아래 글을 띄운 것이랍니다....그랬드래요............

 

앞으로도 간간히 잼있는 글이 있으면 꼭 띄우겠습니당....

 

곧돌아옵니다.....

 

생활에 활력이 되는 일을 찾아 볼까해서

 

여러가지를 생각 했는데.......

 

우선 다음달 초쯤해서 강아지나 하나 사서 키워볼라구요.....

 

그리고....

 

노래 들으러 다녀볼까하고요...여유있을 때마다.....(우워워~!!)

 

이정도믄 될려나............

 

아무쪼록 어떤 만화가나 작가보다 마감에 시달려

 

인간의(?) 한계에 서서꿋꿋이 사는 저를 위해 간혹

 

연락하셔서 날짜랑 요일좀 체크해주시는 아량을....

 

그럼.......이만........-,.- 퀭~~~~~~~~~~~~~~~!!

                      

 -두서없는 글 읽어 주셔 캼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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