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1214최영민00.04.14691
하느님죄송해여~
[퍼온글]이랍니다.... 시구요.....    잼있어여......     
#1214최영민00.04.14조회 69· 1 - 1213심광이00.04.1487-
엽기적으로지내는광이의일상...
이제 [엽기개그] 당분간 그만 할라요~!!T.T   우선 요즘 무지한 아이디어 창출로 인한머리속이   복잡해져있는디 가서 잼
#1213심광이00.04.14조회 87 - 1212
김기훈00.04.1470-나의 미래를 미리 예상해보는 상상력 테스트
 심심해서 올려봅니다. 재미로 해보세요. 어디까지나 기냥 재미로 ~~ 진짜로 믿진 말구...     [Q1] 상상을
#1212김기훈00.04.14조회 70 - 1211송여유00.04.1469-
주저리 주저리...
컴퓨터 앞에 앉아, 열린마당에 들어와, 작성란을 열고 한참을 앉아있었습니다. 무어라 쓸까? 음.... 아치에스가 하루 밖에 안 남았군요. 설레고
#1211송여유00.04.14조회 69 - 1210이석진00.04.1462-
오랜만에 올리는 글...
지금은 겜방이구여.. 진짜 오랜만에 올리는 글이군여... 열린마당 뿐만 아니라 단원방도 많이 올라와 있거군요.. 오늘은 태훈이 단장님의 기쁘고도
#1210이석진00.04.14조회 62 - 1209최영민00.04.1377-
묵찌빠술집 여인버젼
야.. 술집여인버젼두 있단다..    잘 보거라~!!    묵찌빠 묵찌빠 묵은 술집여인 - 오빠~ 하면서 주
#1209최영민00.04.13조회 77 - 1208최영민00.04.1369-
허준의 마무리 궁금하져~
허준 이렇게 끝난다고 하네요.   MBC 일하시는 분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허준은 동의보감을 완성하고, 낙향하죠. 의술을 계속
#1208최영민00.04.13조회 69 - 1207심광이00.04.1385-
즐거운 휴일되세용[엽.개]총선특집
총선특집 엽기개그입니당! 아직은 투표권이 없지만 있어도 투표하는데 망설였을 겁니다. 오늘도 회사를 나와 열씨미 노동을(?) 하는게 그것보다 훨
#1207심광이00.04.13조회 85 - 1206윤기종00.04.1398-
[만세]이니성이 다쳤답니당*^^*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정말 오래간만에 글이라는 것을 올리는 황새입니다.   제가 이렇게 갑자기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영
#1206윤기종00.04.13조회 98 - 1205박상조00.04.13931
F.T.S와 서태지
아래글은 심심해서 함 올려본거다.. 암튼 오랜만의 휴일인데 이렇게 무료하게 지내구 있으니 참 한심하다는 생각이든다. 아침 아홉시 에(학교갈때두
#1205박상조00.04.13조회 93· 1 - 1204조남기00.04.1390-
슬픔과 눈물과 웃음, 그리고 삶
죄송스럽게도 참으로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몸이 아프고 나서 일을 곧 시작했고 또 그 일에 여유가 생길만 하니 이번에는 마음 아픈 일들이 생깁
#1204조남기00.04.13조회 90 - 1203박상조00.04.1390-
허준보다 한수위!! 재미짱~~!!
오늘은 그렇게 기둘리던 선거일입니다. 모....저야 아직은 선거권이 없지만서두 그래두 기둘려지는건 사실이거던여... 요즘 제가 허준이나 나쁜 친
#1203박상조00.04.13조회 90 - 1202민기00.04.1373-
樂이 없네....
레지오 열분들!! 정말 올만임당. 글들은 언제나 읽으면서도 쓰기가 귀찮아서 기냥 윈도우창의 x표를 눌러버리는 민기입니다. 흐음..  벌
#1202민기00.04.13조회 73 - 1201송여유00.04.1281-
또....
아뇽하세요? 오늘도 이렇게 친구들에게 멜을 보내고 열린마당에 들어왔답니다. 앗. 전에는 물론 열린마당에 젤 먼저 들어왔지요~~^^ 단장님들을 매
#1201송여유00.04.12조회 81 - 1200이영준00.04.1263-
질문좀 올려주세요!!
아실만한 분은 다아는 영준입니다~^^;.. 제가 지피지기에 올라왔음에도 불구하구 단장님들께서는 질문을 하낫두 안하시네요.. 저희 영범단장님...
#1200이영준00.04.12조회 63 - 1199임기택00.04.1275-
나 상품탄다.
안녕하세여.   오늘 두번 째입니다. 기분 조은 일이 생겨서.   공지상항에 들어가 보았더니 제가 상품을 타더군여.  
#1199임기택00.04.12조회 75 - 1198최영민00.04.1275-
아버지...
심심해서 시를 적어봅니다....          아버지....  
#1198최영민00.04.12조회 75 - 1197정연경00.04.12801
Taiji,forever!
제가 학교에서 대인기피증에 걸렸다는 것은 이미 공공연한 사실...   행여나 3년전, 새내기랍시고 허구한날 화양리일대를 7랄레,8랄레
#1197정연경00.04.12조회 80· 1 - 1196심광이00.04.121002
엽기개그의 신화......=..=졸령
369 게임의 비화   MT를 갔다..   한두명씩 술에 쓰러져 잠들어갔다..   밤이 깊어..이껨..저껨 하다가..
#1196심광이00.04.12조회 100· 2 - 1195임기택00.04.1267-
상쾌한 아침
그동안 편안하셨는지요?   오늘도 학원가는 시간에 못일어났습니다.   또 지각이군여.   요즘 학원가기가 점점 싫어져
#1195임기택00.04.12조회 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