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1343김형은00.05.02103-
우헷;;[사진부]
 헤헤.. 넘 죄송합니당..   베스트 드레서와 워스트 드레서 말예요..   많이 기다리셨나요? (훔.. 건 아닌듯.
#1343김형은00.05.02조회 103 - 1342정연경00.05.0297-
너 누구야?! / 나, 발표소녀...
 사순이 끝난지가 언젠데... 왜 이제와서 이런 수난을 주시는지.    저 정말 셤공부 열씨미 했다구요. 아는사람은
#1342정연경00.05.02조회 97 - 1341임주영00.05.02961
덩달아 삼행시....
은경이의 글을 보고 용기가 나서 올립니다. 재미없더라두 보구 웃어 주세여....헤헤^^ 마...마졌습니다 헹님 돈...돈도 뺏겼습니다 헹님 나.
#1341임주영00.05.02조회 96· 1 - 1340이승은00.05.0296-
김봉남씨의 엽기적인 영어실력
한 3주전에 KBS 서세원의 토크 박스를 보셨는지요? 갑자기 생각나 올립니다.그날은 이창명씨가 나온날이었습니다. 이창명씨가 앙드레 김씨와 인터뷰
#1340이승은00.05.02조회 96 - 1339박은경00.05.0275-
문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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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9박은경00.05.02조회 75 - 1338박은경00.05.0279-
문자1
문자로 보내는 러브레터!!   ..........케이 ...아이.. . . . . . . . . . . . . . . . . . . .
#1338박은경00.05.02조회 79 - 1337민기00.05.0288-
[염장맨생각]여기다는 되겠지
음.. 동균이형의 시리즈는 잘보고 있습니다. 저두 자주는 못오지만(컴이없어서)   꼭 쓰신글들을 전부 읽고 있는 사람으로써 한마디 하렵
#1337민기00.05.02조회 88 - 1336박은경00.05.0178-
이행시1
두부로 이행시 짓겠습니다.   두:두부야..춥니? 부:부들부들...(떨고 있음..)   썰렁하죠....죄송합니당..
#1336박은경00.05.01조회 78 - 1335이용광00.05.01982
내가 무슨 소릴 하는건지...
난 그냥 유저가 어쩌고 뷰어가 어쩌고 하는 복잡한 것들은 모른다. (시샾이 뭐야?) 난... 난 단순한 것밖에 모른다. 장난이 아니라는 가정하에
#1335이용광00.05.01조회 98· 2 - 1334이석진00.05.0173-
^^
발렌타인데이 가 돌아왔어요..   좋아하는 분이 있다면 이럴 때 고백 을 해보세요..   제가 숨겨둔 마법 을사용할께요.. &
#1334이석진00.05.01조회 73 - 1333이석진00.05.0171-
그냥....^^
오랫동안 알고지내던 사람 이 있습니다.. 저는 그 사람이 좋습니다..   그 사람도 저를 사랑하는지.. 알고 싶어졌습니다..  
#1333이석진00.05.01조회 71 - 1332최영민00.05.0179-
건방지지만 저두 한마디여....
안녕하셔영.. 사전심의 제도는 저두 약간의 반대가 있어여... 지금 호스투분들이랑.. 대삽님들이 걱정하시고 있는것은 불피요한 글때문에 있는것이
#1332최영민00.05.01조회 79 - 1331이용광00.05.0176-
견훤신화
  옛날에 한 부자가 광주 북촌에 살고 있었다. 그에게는 딸이 하나 있었는데, 그 딸은 용모와 몸가짐이 매우 단정하였다. 하루는 그 딸
#1331이용광00.05.01조회 76 - 1330임기택00.05.0176-
사진부에 드리는말~!!!
안녕하세여! 기택이 입니다. 사진부에 물어보고 십은말이~!!! 제가 알기론 아치에스때 베스트 드레서와 웨스트 드레서를 뽑는다고 아는데~! 아치에
#1330임기택00.05.01조회 76 - 1329박준영00.05.01691
삼행시입니당
아내 2행시 아: 아내가 집을 나가면서 하는말.. 내: 내가 니꺼야~!! 난 누구에게도 갈수 있어   이소라 3행시 이 : 이소라에게는
#1329박준영00.05.01조회 69· 1 - 1328임동균00.05.0188-
[글쿤요]열린마당 디비보기2
네 운영진의 답변 잘 보았습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사람이라는 존재는 자신의 입장에서 대부분의 상황을 판단하는 아주 사악한 존재입니다. 저역
#1328임동균00.05.01조회 88 - 1327유현영00.04.30671
{파란생각}오늘은~~
항상 그렇지만 오늘도 즐거운 날입니다. 소주를 한잔 했거든요^^   일요일인데요.. 근무를 했죠.. 그래서 회관도 못갔구요.. 죄송한
#1327유현영00.04.30조회 67· 1 - 1326송여유00.04.3064-
기쁨 좀 나눠주세요,,,
정말 슬프군요.  뭐가 그리 슬프냐구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요. 이때 쯤 비가 와 주어야 하는데 말이에요. 봄에는 사람이 정
#1326송여유00.04.30조회 64 - 1325이용광00.04.3074-
21세기 모노리스, 혹은 헛소리
  20세기 말 냉전 시대의 종말을 고하며 우리는 더 나은 삶에 대한 꿈을 꾸었다. 하지만 60억 인류를 보다 풍요로운 삶으로 이끌 것
#1325이용광00.04.30조회 74 - 1324심광이00.04.30812
디비보기시리즈에 대해..
일욜날도 열씨미 일하는 광이 입니다... 어김없이 지피지기도 디비보기 시리즈 도마 위에 올랐더군여 오늘도 어김없이 꼼꼼히 잘 읽었습니다....
#1324심광이00.04.30조회 81·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