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1443양시균00.05.2262-
[RE:1439]단장님 미워어~~
어거지 라... 이건 말두 안됩니다~~~ 광이 단장님~~ 전 분명히 단장님꼐서 쓴 글 바로 위에 남겨놨는뎅... 쩝.. 그나저나 감사하구요~~
#1443양시균00.05.22조회 62 - 1442박수진00.05.221101
강추!!☆성형하는 연예인들☆...퍼옴
글쓴이:  너무해   제 목 :  성형하는 연예인들..     1. 엄정화 성형의 대가라 할 수 있
#1442박수진00.05.22조회 110· 1 - 1441최영민00.05.2265-
넘 오랜 만이당.
안녕하셔영, 진짜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군여,,, 여긴 지금 공덕역이구여... 셤을봤는디... 지금 발표를 기다리구 있어영... 과연 합격일지..
#1441최영민00.05.22조회 65 - 1440임주영00.05.2272-
기도......
나는 신에게 나를 강하게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내가 원하는 모든 걸 이룰 수 있도록... 하지만 신은 나를 약하게 만들었다. 겸손해지는 법을
#1440임주영00.05.22조회 72 - 1439심광이00.05.2278-
퇴끼and 정팅,죄송합니다
여러분들의 호응에 감사합니다... 이미 말했던봐 제 방에는 퇴끼 두마리의 놀이터가 되어있습니다..이름도 몇 일전 붙여 주었답니다 암놈은 (정말
#1439심광이00.05.22조회 78 - 1438장원필00.05.2172-
안녕하신지여? 방가버요!!
안녕하신지여!! 원삐리 입니다!! 기뿐소식이 있습니다!! 제가 드디어!! 단장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놀라운일 아닙니까?? 푸허헐!!! 요번 주
#1438장원필00.05.21조회 72 - 1437김혜영00.05.2173-
저두 토끼 키워요~
하 핫 안녕하세요~~전 진명44기 혜영 스텔라랍니다.. 원래 열림마당에는 글을 잘 올리지 않지만 밑에 혜진이가 글을 올린것을 보구 저두 용기를
#1437김혜영00.05.21조회 73 - 1436김현동00.05.2163-
미션투마스봤어요..
어제 미션투마스를 봤습니다.... 처음에는 굉장히 진진하게만 보였습니다.... 그리구 꾀 많은 노력을 했구나 했습니다..... 이영화의 내용은
#1436김현동00.05.21조회 63 - 1435박나란00.05.2078-
사랑해요.
내게는 사랑하는 남자가 있습니다. 그 사람도 나를 조금은 좋아하는 듯 하지만 티를 내지 않습니다. 그 사람은 사랑하는 여자와 함꼐 있고 나 역시
#1435박나란00.05.20조회 78 - 1434이석진00.05.2075-
하핫...이런...
어젠 너무나도 비가 많이 내렸습니다.. 그 덕택에 우산을 가져가지 않은 저는 비를 홀딱 맞고 다녔습니다.. 오랜만에 비를 맞은거라 기분은 상쾌하
#1434이석진00.05.20조회 75 - 1433임주영00.05.2069-
푸헐헐 두루넷 깔았쪄여~~♪
헤헤 그동안 저희 집 컴이 맛이 가서 이곳에 잘 오지 못했었는데 드뎌 두루넷을 깔아서 이렇게 글도 올리게 되었슴돠 그동안은 학교 컴으로 수업시간
#1433임주영00.05.20조회 69 - 1432노혜진00.05.1970-
토끼를 키우고 있는 단원 입니다.
안녕하세요 여기에 감히 글을 올려도 괜찮을지 모르겠네요.저는 진명 성모성탄 쁘레시디움 사십사기 단원  노혜진 린다 라고 합니다.제 소개
#1432노혜진00.05.19조회 70 - 1431심광이00.05.1988-
퇴끼의 비화..T.T
강아지는 자금상 어려워서..요즘한창 토끼기르기에 열중하고있습니다.   요놈이 어찌나 애교가 많아졌는지 아부지왈   저놈이 아무
#1431심광이00.05.19조회 88 - 1430최홍석00.05.1967-
[CHS!] 잘지내고 있는거죠.?
다들 잘지내고 계신가요? 접니다. 39기 홍석  오늘 정말 간만에 외출이라는걸 했습니다. 물론 진료차 나온거지만 사실 어제 외박으로 나
#1430최홍석00.05.19조회 67 - 1429박상조00.05.1988-
아이디 바뀌다.
음...그동안 ferarri 라는 아이디로 사용했는데여. 원래 페라리는 ferrari 거든여. 오늘 야후USA에서 사진 찾다가 발견했답니다. 우
#1429박상조00.05.19조회 88 - 1428
박상조00.05.1987-절망속에 빠지다
음...지금 막 셤을 보구 나왔습니다. 원래 계획은 오늘 수업하구 낼 오전에 셤을 보는거였는데 교수가 수업시간에 들어오더니 한마디 하더군여. 수
#1428박상조00.05.19조회 87 - 1427박수진00.05.1993-
간단하면서 어려운 겜 올립니다..
안냐세요...저도 뭔가를 올려놔야 할 것 같아서 이렇게 올립니다..음..이 겜은 나우누리 자료실에세 받은 거구요,데모 버젼입니다.. Zip화일의
#1427박수진00.05.19조회 93 - 1426공천용00.05.1813013
HOT어머니는 위대하다.
울 엄마는 못하는게 엄따아.. 울 집에서 모든 고장이나거나 머가 잘 안대면 울 엄마 손을 거치면 머든지 원상복구가 된다. 울 아부지는 당근 아무
#1426공천용00.05.18조회 130· 13 - 1425송여유00.05.181293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아침에 이를 닦고 세수를 하고 머리를 감으며 내게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는 걸알았습니다. 참으로 따뜻하
#1425송여유00.05.18조회 129· 3 - 1424
박상조00.05.18822람보르기니 디아블로
음...모터쇼를 다녀온 후에 생각한건데 자동차 사진같은거 올리면 좋을거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요즘은 남자분들은 물론이고 여자분들도 자동차에 흥
#1424박상조00.05.18조회 82·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