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끼and 정팅,죄송합니다

2000. 5. 22. 오전 12:29:43

글자

여러분들의 호응에 감사합니다...

이미 말했던봐 제 방에는 퇴끼 두마리의

놀이터가 되어있습니다..이름도 몇 일전 붙여 주었답니다

암놈은 (정말 아버지의 뜻입니다) 미미...- -;

숫놈은 하얀 털을 가져서 제가 흰둥이라고 지었답니다...

의외로 토끼를 키우시는 분덜이 많군여..

이번기회에 토끼 동호회나 만들어 볼까요? ^^ 괜찮을것같은데..

특히 혜진단원님의 글은 도움이 되었구요..혜영단원은

부디 깜찍한 토끼와 작별하는 일이 없길빕니다^^

 

그리고 정팅이요...저는 사실이 토요일 그시간에 항상 일이

겹쳐서 참여를 못하고 어제 첨으로 참여했지만,

조금은 어수선하지 않았나 합니다...분명 지금 이 공간에 대한

중요한 이야기를 나누어야 할 시간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참여도도

낮았구여... 한꺼번에 말도 없이 나가버리는 불상사가...

우리들의 공간을 우리 손으로 가꿀수 있는 기회를 자꾸 저버리는 듯

하네요..그와중에도 열띤 대화를 한 몇몇의 단장님, 단원분들의

노력이 돋보입니다.....

 

T.T 곧있으면...이번 프로 젝트가 끝납니다...정확히 25~28일요...

아마도 그때면...이 노예생활에서(누군가 그러셨어여..) 벗어

날것같습니다..오늘 회합에 빠져 인단장님께 넘 죄송하고요...

미천한 저때문에 힘겨우신..연경이 언니와 많은 분들께 죄송합니다...

아직 자리잡는 중이라 시행 착오가 많습니다...부디 용서하시고,

가엽게여겨, 눈밖에 내놓지 말아 주세요..^^;

좋은 일욜날...컴앞에서 헤매이고 있는 4일동안 4시간씩밖에

못잔..-,.- 이소녀를....

참..글구 CD구워 주기 행사를 마감합니다..^^;

원하신분은 양시균 단원과(어거지닷!) 영민이 단장님 그리고

개인적으로 부탁하신 몇몇 분... 그렇게 해서..피정날 돌리겠습니다

노래 선곡은 제맘입니다..- -;아마도 나중에 공CD라 생각하고 쓰시는건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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