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오랜 만이당.

2000. 5. 22. 오후 2:58:49

글자

안녕하셔영,

진짜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군여,,,

여긴 지금 공덕역이구여...

셤을봤는디...

지금 발표를 기다리구 있어영...

과연 합격일지.....

궁금하시져? 저두 궁금해 죽것답니당...

긴장두 되궁..

그레서 하지도 않던 로사리오 기도까정...

하느님이 과연 절 이쁘게 봐주실지..(뭐 원래 이쁘니깐...!!)

지금 스타 쫌 하다강 그냥 여기에서 글을 올립니당...

아는 사람이 있음 당구라두 쳤을 터인디./..

이런,..

넘 심심해 죽것어여,...

지금 시간을 더 때우워야 하는디..

귀 차너 죽것군여..

그냥 집에 갈깡.. 간다음 다시올까 그런 생각두 해 봤는디..

여기서 저희 집까정 1시간 30분이 걸리 더군여,,,

생각만 했어여,,,

금 저의 수다를 들어(봐)주셔서...

진따루 감사 합니당...

남은시간 몰할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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