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투마스봤어요..

2000. 5. 21. 오후 1:32:46

글자

어제 미션투마스를 봤습니다....

처음에는 굉장히 진진하게만 보였습니다....

그리구 꾀 많은 노력을 했구나 했습니다.....

이영화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한 우주선조종사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남자의 아내가 훈련중에 죽었습니다...

그래서 이 남자는 우주선조종사를 포기 했습니다....

그런데 그의 친구들이 그를 적극적으로 원하면서 그는 과거의 회상에 잠기게 됩니다...

그러면서 2020년으로 시간이 지나 그는 우주정거장에... 다른친구는 화성으로 갔습니다...

하지만 어느 언덕에 수정같은 것이 탐지되어 전파로 언덕속의 광물질을 확인하려 하는데 갑자기 그 언덕에서 모래바람이 생기며 흑으로 뱀의 형상이 비슷하게 생기며 엄청나게 강한 흡입력으로 우주인들을 빨아 드렸습니다....

그래서 대원 네명중 대장으로 보이는 우주정거장에있는 그의 친구만 남아서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이 소식을 듣고 정거장의 지위관에게 부탁을 합니다....

성공할 수 있다구 자신있으니 보내달라구....

결국은 승인을받구 화성으로 떠납니다....

임무 173일째인가???

화성 대기권에 집입하기위해서 만반의 준비를 다 했는데 기압이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화성에 대기권밖에있는 위성같은 쪼끔한 돌들에 부디쳐서 기체에 구멍이 생겨 기압이 떨어진 것입니다....

대원한명이 구멍을 찾아서 막았는데 뒤쪽 엔진쪽에두 구멍이있었지만 모르구 또 대기권 진입이 가까와서 위험하므로 우주선에 들어왔는데 엔진점화를 위해 연료를 보내는중에 구멍에서 연료가 나와서 엔진 바로 뒤에 위치했을때 "점화"

폭발음과 함께 엔진이 터져버려서 균형을 잃어 이대로라면 폭발하게 생긴것이였다...

그때 그가 결정한것은 우주선을 버리구 무인우주선으로 가는 것이었다...

계산결과 1km 지점에서 만난다구(잃어버림 하지만 맞을꺼에요!!!) 했다...

그래서 우주공간에서 활동할 수 있는 개인로켓으로 서로 몸을 묶어서 가기로하구 떠났는데...

계산대로 만나기로 된 지점이었다...

무인우주선에 도킹하려구했는데... 그의 친구가 그만 속도가 조절 되지 못해서 화성 대기권으로 향하구 있었다....

그대로라면 목숨에 지장이 있었다.....

그래서 도킹후에 구조를 하려했다.....

도킹후 친구의 아내가 무리하게 구조를 하려하자 말렸지만 막무가네로 가자 친구가

자살을 해 버렸다....

아내도 자살을 할 듯 망설였지만...

돌아와서 구조에 참여 했다.....

무인 우주선으로 화성에 도킹을 성공하고 조난자를 찾아 나섰다...

그가 찾아 냈는데 조난자가 생존해 있으면서 그 언덕에서 나온 소릴 분석해서 얻은

결과 인간의 유전조직을 알아냈다...

그래서 그들은 그 얼굴(언덕속에 묻혀있던)에 인간의 유전을 전파로 보내 성공을했다.

그러자 그 얼굴에서 문같은 것이 열렸다....

네명의 대원중 3명이 들어같다 그도 들어 같다....

한참 새하얀 그곳에 있다가 그안의 기체가 공기라는것을 알고 모자와 장갑을 벗엇다...

잠시후 뒤쪽배경이 까맣게 변하더니 태양계가 생기고 화성에 이상한 행성?이 부딧혀서 지금의 화성으로 변하게된것이다...

그래서 화성인들은 우주선을 타고 도망을 갔는데 그곳이 지구이고 또 다른 행성이기도 하다...

그 얼굴은 즉 우주선인 것이었다...

그는 화성인이 초대했다면서 그들과 함께 가기를 선택했다...

그리구 그의 친구들은 지구로 돌아가기위해서 우주선으로 돌아왔다...

화성을 떠나서 정거장으로 갈떄 그가 탄 얼굴모양의 우주선을 보구 마지막으로 한 대사가...

"잘가게 짐" 이라고 했다....

좀 황당한 외계인의 모습이 당황스러웠지만 내용은 좋았던것 같다...

하지만 스릴과 해피엔딩을 원하는 이들에게는 별루 권유하고싶지 않은 영화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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